일본 딥디에서 잠깐 보여주긴 했지만....

노래 한 곡을 완성하기까지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떻게 해석하고
어떤 과정을 거쳐 끝마치는지 보고 싶어.

미켈란젤로나 피카소의 작품 진행 과정이 보고픈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