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너였어서 적응이 안됐었따 이런 팬문화에

이곳저곳 탐방하면서 서로 물어뜯고 할퀴는 험한 꼴 보고 질렸었는데

숫자나 여타 기록따위에 관심없고

오로지 준수의 음악과 목소리와 그 존재에만 집중하는뒹이들의 모습을 보니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고 또 고맙따..

우리영원히 준수와 함께하는 행복한 빠스니가 되자
 
사랑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