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내가 쪼잔한 건지 좀 봐주라...ㅎㅎ
저번에 친구가 먹고 싶다해서 사가려고 했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내가 문 열자마자 카톡으로 예약했거든...꾼데 일 끝나고 마카롱집 갔는데 조기품절로 문을 닫은거야 나 문 닫기 한시간 반 전에 갔는데도...
그래서 카톡으로 물어보니까 내 예약만 누락됐대....ㅎㅎ
미안하다고 하는데 회사랑 거의 한시간 거리 진짜 칼퇴하고 갔는데 너무 허무하고 ㅉㅏ증나는 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실수는 할 수 있지만 카톡으로 너무나 확답을 줘서 더 실망감이 컸당...ㅠㅠ 큽 진짜 거기 맛있었는데 다시 가기 시러...내가 쪼잔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