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어른이 되어가는 그 시간이 쌓여가는 동안 나도 변해가지
예를 들자면 그곳에 이런 노래가 있다고 하면 둘은 언제나 어느 때나 이어갈 수 있어


그.. 꼭콘땐가 vcr에 바수니 야근하다가 꿈꿨는데
어린시절로 돌아가서 아이도루 준쨩 나오는거.. 그거 생각남
삶에 지쳐서 덕질이 잠시 쉬게될때가 오더라도 준쨩 노래만 들으면 언제든 잠실로 세종으로 예당으로, 체조로 갈수있을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