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희한한 데 페티시가 있어....
듣기로는 그룹시절 앨범도 아직까지 팔린다는데....

이번 돔 공연도 그렇고
시아준수가 어떤 연예인인데
언제든 새로운 구매자가 생길 거라고 예상 못하나?

돔 끝나고 아마존에서 타란이가
자그마치 10만 원 넘는 가격에 팔린다는데...
(심지어 중고가...)

진짜 씨제스는 가수라는 직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없는 건지 배려가 없는 건지....

가수활동 서포트만큼은 좀 다른 곳에서 받았으면 좋겠어T-T
내가 괜한 참견을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