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극히 사랑하는 자가
빛나고 밝은 길, 아름다운 길을 가는 것을
저는 지극히 사랑하는 마음, 축복하는 마음으로
바라보기만 바람 따름이오니

용납하옵소서.
용납하옵소서.

나태주 - 제가 사랑하는 자는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