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락꽃 시계풀꽃
꽃내음에 홀려 창문 열면
5월의 부신 햇살
싱그런 바람
왠지 나는 부끄러워라
내가 너를 생각하는 이 마음을
네가 알 것만 같아
혼자 서 있는 나를
네가 어디선 듯 숨어서
가만히 웃고 있을 것만 같아서
나태주 - 네가 알 것만 같아 -
꽃내음에 홀려 창문 열면
5월의 부신 햇살
싱그런 바람
왠지 나는 부끄러워라
내가 너를 생각하는 이 마음을
네가 알 것만 같아
혼자 서 있는 나를
네가 어디선 듯 숨어서
가만히 웃고 있을 것만 같아서
나태주 - 네가 알 것만 같아 -
준쨩 요즘 내부행사로 바쁜거 같은데 몸 챙기고 언제나 건강히 다녀~ 오늘도 예쁜꿈 꿔ㅎㅎ 사랑해♥
준수야 보고싶어 ㅜㅜㅜㅜ 잘자 좋은 꿈꿔
준수야 건강하게 잘 지내 잘 자고 보고싶어!!
준쨩 보고싶오ㅠㅠ
준쨩 보고싶오 ㅜㅜㅜ
준수야 보고싶어 행사 빨리 왔으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