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암행어사 라는 만화가 떠올랐음.
여기 나오는 주인공이
'쥬신'이란 나라의 장군이였는데,
'쥬신'이 멸망하자 왕이 줬던 마패로 암행어사가 되어서 각지를 누비고 다님.
그리고 멸망한 '쥬신'의 병사들은
전사 후 그 마패 속에 깃들여서 암행어사를 도와주는 존재가 됨.
암행어사 출두야- 를 외치면 마패에서 유령부대들이 튀어나와서 주인공을 도와주는데,
돔 타란을 보면서 그 작품이 떠올랐어
돌출무대 앞으로 척척척 걸어오는 준수를 보니까 암행어사 같고
뒤에 따라오는 백댄서들은 마패에 깃든 유령부대 같아.ㅎㅎㅎ
타란이 뒤에 챙챙챙 울리는 꽹과리 소리를 들으니까
한국적이며 민속적인 느낌이 들기도 하고..
빙 원을 두르는 안무를 보니 제를 지내는 것 같기도 함.
돔 타란을 보며 판타지, 만덕후는 조아서 주겄다고 합니다..
오와 그럴 듯 하다 ^_^ 돔 타란 런웨이는 진짜 쩔어... 너무 멋있고 실제 사람인데 저렇게 판타지스러울수도 있나 싶엉
판타지스럽게 한다해도 표현을 잘못하면 어색하기 마련인데.. 그 큰 돔을 휘어잡는 카리스마 진정 멋있다. 타란탈레그라는 진정 준수만이 할 수 있는 무대인듯. 막 자랑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거린다 ㅠ
만화안보지만 어떤 느낌일지 알거가틈
판타지를 실현시켜주는 아티스트 시아준수
내가 그래서 시아준수 탈덕을 못해
올 ㅋ 여기서 신암행어사 영업되네
이거 제목이랑 표지만 보고 안봤었는데
재밋어 보인당ㅋ
시아준수 돔에서 솔콘하면 진짜 대박일거같지않냐? 타란이는 레전드고 진짜 주옥같은 댄스,발라드 넘버드 줄을 섰느데 다 보여주고싶다
헐 ㅠㅠ 돔 솔콘 격하게 원합니다. 주옥같은 곡들이 줄을 섰지.. 퍼포먼스, 무대도 얼마든지 다양하게 꾸밀 수 있고 보여줄 소스도 엄청나게 많음. ㅠㅠ
신암행어사 앞 부분만 보다 말았는데,ㅎㅎ 그림 그리는 작가와 스토리 작가가 콤빈데 엄청 유명한 사람들임..ㅋㅋㅋㅋ 일본에서 연재해서 오히려 한국에서 역수입했던 ㅋㅋㅋ
돔 솔콘하면 다 때려치고 꼭 가고만다. 하아..
솔로 돔콘에서 댄스,발라드에 뮤지컬 넘버까지 부르면 ㅎㄷㄷ
돔에 울려퍼지는 뮤지컬 넘버, 돌돌이 사눈꽃 피버 ...꺅 ! 상상만해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