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동생이 나보다 더 묵은 준수팬인데 나만큼 십수닌 아니고ㅡㅡ
방금 퇴근하자마자 누나야누나야 찾더니 하는말잉
슈스케 1차당첨됐다고 전화왔더래.
친구들이랑 술먹다가 재미로 내기삼아 그자리서 했는데 자기만 됐다궁
시아준수 거기 딱 기다리라는데 변태 미친노밐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자꾸 당첨되면 뭐주냐고 물으신다... 슈스케가 먼지 이해못하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