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은 아니고 레전드라고도 불릴 수 있던 0411 엘.리자벳 마티네 공연.

0229 공연보고 한 번으로 끝내려고 했는데 귀신에 홀리 듯 새벽마다 엘리표 구하러 마실가는 내 자신을 보았고 그러다 기대 안했는데 표가 생겨서 처음으로 할인이라는 걸 받아보고 샤토.드를 관람할 수 있었던 꿈 같던 공연.

 

그 날이 선거일이래서 매글들도 많았는데 진짜 넘버 하나하나 끝날 때 마다 우뢰같은 박수가 나와서 놀랐고 준수 컨디션이 꽤 괜찮아서 더욱 더 만족스러웠던 공연. 정말이지 ㅎㄷㄷ이라고 밖에 표현 할 수 없었던 것 같아...벌써 1년이라니 시간 참 빠르다^^ 점점 희미해지는 샤톧의 흔적을 되새김질 하다 올려 봄.

성급히 하다보니 삐뚤빼뚤임ㅋㅋ

2.막은 언젠가...다시ㅋㅋㅋ 하다보니 내일이 1교시라니OTL 


+펑

소심한 새가슴이라 고나리 받을까봐..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