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은 아니고 레전드라고도 불릴 수 있던 0411 엘.리자벳 마티네 공연.
0229 공연보고 한 번으로 끝내려고 했는데 귀신에 홀리 듯 새벽마다 엘리표 구하러 마실가는 내 자신을 보았고 그러다 기대 안했는데 표가 생겨서 처음으로 할인이라는 걸 받아보고 샤토.드를 관람할 수 있었던 꿈 같던 공연.
그 날이 선거일이래서 매글들도 많았는데 진짜 넘버 하나하나 끝날 때 마다 우뢰같은 박수가 나와서 놀랐고 준수 컨디션이 꽤 괜찮아서 더욱 더 만족스러웠던 공연. 정말이지 ㅎㄷㄷ이라고 밖에 표현 할 수 없었던 것 같아...벌써 1년이라니 시간 참 빠르다^^ 점점 희미해지는 샤톧의 흔적을 되새김질 하다 올려 봄.
성급히 하다보니 삐뚤빼뚤임ㅋㅋ
2.막은 언젠가...다시ㅋㅋㅋ 하다보니 내일이 1교시라니OTL
+펑
소심한 새가슴이라 고나리 받을까봐..T^T
헐 대박!!!
나 이 글 싸려고 했는뎈ㅋㅋㅋ
내 자체 레전드가 0411 마티네 공연이었어섴ㅋㅋㅋ
헐 이로케 맹글어놓고 펑하다니 아깝....;;
보라색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함정치고 좋은데여? 는 최케니 악개
최케니 키치 끙끄응
나는 새가슴 소심뒁이라 M개 고나리가 무서우니까ㅋ...0411마티네 사랑해 나 그날 버스타고 너갱이를 놓아서 강제 투어 할 뻔ㅋㅋ
난 이날이 마지막 토드여따ㅠ 벌써일년이라니..
노란색이 젤 맘에드네요. 근데 연두색도 쩜 좋음ㅋㅋ
나도 마티네 갔는데 왜 기억이없지..... 암튼 이날 남자관객 되게 많았던 기억은 있다 ㅎㅎㅎㅎ
개념만 안가면 될거같은데 ㅠㅠ
준수 그림자는 사라지고 정말 쫭인거가테
내 옆에 매글이었는데 마지막 춤 끝나고 박수 터져서 깜놀 진짜 벼락같은 박수였어ㅋㅋ 사실 그림자 rep을 더 좋아했는데 어느 새 그림자를 좋아하게 되었음. . .여기서 나는 준수 소리가 너무 좋아TAT
엘리는 정말 나라별 버전별 찾아볼수있는거 다 찾아봤는데 굉장히 서사적인 이넘버가 살아남은건 샤토드밖에 없었다.팬이라서가 아니라요.
나도 자체레전드공연은 11일같애...진짜 아름다웠다...
ㅠㅠㅠ가려다가 못갔는데...룾룾ㅠㅠㅠㅠㅠㅠㅠ
나도 그림자 rep 좋아했는데 지금은 걍 그림자가 더 좋앟ㅎㅎㅎ
여기자꾸 들와서 눌러재낌 ; 부농색도 쩜 좋네여; 나참;;
나는 진짜 너무 감격스러웠어 이 날 공연이. . . 너무 완벽해서 보면서도 헐 소리가 절로나고 여기엔 없지만 말라디 넘버가 너무 강해서ㅋㅋ 그 때부터 나는 의식을 놓았나보다...또 마티네 할인. . .진짜 모차초연 때 1차 학생할인 이후 처음 받아보는 할인에 감격
그림자맆은 예습할때도 자체 인터미션이던 곡이었음ㅋㅋㅋ 우리나라 그림자맆 연출부터 잘살려서 다 좋다 그런이야기 있었지만 음ㅋㅋㅋㅋㅋ 샤토드 그림자맆 극적임 지린다구요 걍 그렇다구영 ㅋㅋㅋㅋ
아 이날 진짜 가려고 했는데 시버류ㅠㅠㅠㅠㅠㅠㅠ 갑자기 약속생겨서 두고두고 후회된다ㅠㅠㅠㅠㅠㅠㅠ 댓글보니까 더 배가 아프닼ㅋㅋㅋㅋㅋㅠㅠ
!
ㅠㅠ
마루 횽ㅜㅜ 나는 샤토드 막공 잡고 엄마한테 걸려서 양도한 뒁이. . .매글에겐 같은 공연을 여러 번 본다는 건 용납되지 않은 일이었나보다. . .ㅜㅜ 아직도 한이 되던 막공
ㄴ 어뜨껭;;;;;; 무려 잡은막공....안타깝다 ㅠㅠㅠㅠ
ㄴ헐... 부르쌍...ㅜㅜ
M개 들려요?! 막공 딥디 어떻게 안되나. . .나도 베일씬 울먹이는 토드 보고 싶다.
펑 안하면 앙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