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모촤를 보여줄 지 진짜!!! 궁금하다초연 때는 상처 입은 어린 짐승처럼 에처롭고 가슴 아픈 모촤였고재연 때는 좀 더 성장한 청년의 느낌이였는데30대가 되서는 어떤 모촤를 보여줄 지 상상이 안 가개이적으로 모촤로 남우주연상 받는 시아준수 꼭 보고시퍼요
나두 이거 가끔 생각하고 궁금했는데 ㅎㅎㅎ
솔직히 감히 상플이 안됨 .... 시아준수 무서운 사라미라;;;;;
삼십대의 샤차라니. . .정말 모차르트가 되는 건 아닐지? 더 이상의 싱크로율은 없다 이러는 거 아닐까 그러고 보니 생전 모차와 나이대가. . . 나는 상상조차 할 수 없다. 준수가 과연 어떤 모차르트를 보여줄지. . .
나도 꼭 모차르트로 남우주연상 받는 준수를 보거싶다. 그동안 모차르트의 여성편력과 천재의 괴팍함같은 것에 주로 중점을 두었던 모차르트 영화들과는 달리... 뮤지컬에선 정말 음악을 사랑했던 외롭고 슬픈 모차르트를 보게되서 참 새롭고 좋았었는데...
제발 엉뚱한 멜로라인 강화 어쩌고 하는 소리 집어치우고 그대로의 모촤를 공연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음..
헐. 삼십대의 샤차..섹시
내년에 모촤 올라온다는데 샤차르트 보고시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