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들이랑 수다 떨다가예비장모한테 간 이식을 해줬다가 여친이랑 헤어지고 손해배상 소송을 건 남자 이야기가 나왔는데그 이야기가 과연 나 같으면 남한테 간을 줄 수 있냐? 로 흐름솔직히 난 못 줄 듯 ㅋ 이라고 대답하려는데 불현듯 떠오르는 그 이름시아준숰ㅋㅋㅋㅋㅋㅋ남 중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아준수라면 간 조금은 줄 수 있을 것 같다로 정정 ㅋㅎㅈㅇㅇ 시아준수 내 마음이 이런거야ㄷㅈㅇㅇ 떡밥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감
나도 시아준수라면ㅋㅋㅋ
결혼을 하고 이식하지. 마무리가 안좋게됐네
내간 준수한테는 줄수없어...아마 지방간있을꺼야...
ㄴ헐 영리해. 얼른 운동해야겠다ㅋㅋ 생생한 간이 피료해ㅋㅋㅋ
무서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시아준수 아프지마세여
주거시픈데 혈액형이 달라... ㅠ
근데 준수가 우리보다 훨씬 건강할거야ㅋㅋㅋㅋㅋ 추꾸로 단련하니까ㅋㅋ
준수B형인가? 그럼 나도 탈락...
난술을안머거서..후후..하지만 에이형이라는건 함_정
준수라면 눈이랑 귀빼고 다 줄듯 ㅋㅋㅋㅋ 눈이랑 귀는.. 미안 시아준수..
지금부터라도 술을 좀 줄여야겠다 >.< 어웅 근데 생각하기 시르다 시아준수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