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들이랑 수다 떨다가
예비장모한테 간 이식을 해줬다가 여친이랑 헤어지고 손해배상 소송을 건 남자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 이야기가 과연 나 같으면 남한테 간을 줄 수 있냐? 로 흐름

솔직히 난 못 줄 듯 ㅋ 이라고 대답하려는데 불현듯 떠오르는 그 이름
시아준숰ㅋㅋㅋㅋㅋㅋ
남 중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아준수라면 간 조금은 줄 수 있을 것 같다로 정정 ㅋ


ㅎㅈㅇㅇ 시아준수 내 마음이 이런거야
ㄷㅈㅇㅇ 떡밥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