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하게 들리는 부분이 있는데(직캠성능의 문제가틈) 공연장보다 소리가 잘 잡히는 느낌.
그리고 전광판과 극장판이랑은 카메라 각도가 다르다.
전광판이 준수 얼굴 위주라면, 극장판은 전체샷을 자주 비춰주는 느낌. 멋진 표정이 있었는데 잘려서 아쉽..ㅠㅠ

근데 직캠 찍으시는 분이 마니 우네..ㅠㅠㅠㅠ..
나도 영상을 보다가 준수 노래 소리에 울고, 우는 팬 때문에 또 한 번 따라울게되고....
민나소라노시타는 우는 소리가 들어간 직캠들이 유독 많은듯.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