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가 들어갔던 욕조를 저희들은 준수욕조 라고 부릅니다. 남탕, 여탕으로 시간이 나누어져 있으니 온 천에 가게된다면 들어가보세요. 그리고 부디 준수랑 똑같이 비디오로 찍어서 투고해주세요. 농담
그렇다치더라도 준수의 허리는 가늘어요.!!!
보통 끈은 2번 감기때문에 길게 남아버려서 확실히 2번반이나 3번정도 감은 것은 아닐까 요? (유카타의 끈을 말하는 듯) 제가 골반부분까지 끈을 내려서 묶으려고하 자 어긋나 떨어진다고 말하며 위쪽으로 올리 라고 저항했습니다.
저기 있잖아, 거기에 묶으면 여자 아이가 되 어버려・・・라고설득 웃음
온천에서의 촬영이 끝나고 스탭 일동이 준수 의 방에 모였습니다. 헤어디자이너가 드라이어로 그의 머리를 말 리고 있자 두꺼비집이 내려가 깜깜하게 되자 손전등을 얼굴 아래에서 비추는 귀여운 준수
그래서 무서운 이야기를 해달라고 조르는 그 에게 모두가 이러저런 이야기를 들려주었습 니다.
이윽고 전기가 들어오고 그때 이상한 일이! ・・・저녁밥으로 먹으려고 놓아두었던 주 먹밥 [준수는 6시 이후에는 먹지않기때문에 매니 저분꺼)에 갉아먹은 흔적이・・・ 준수의 입이 우물우물 거리고 있었던 것은 착각일까요?
하야토상? 일본스태프 후기 중에
아 텍스트도 귀여운건 준수가 전세계유일할꺼야ㅠㅠㅠㅜ
온천에 직접간 팬후기들도찾아보는데 준수 허리가진짜얇다고ㅋㅋ주인아주머니가 그러셨대ㅋㅋㅋ스탭이 허리끈감아주다가 계속 끈이 너무남아서 (준수허리가너무얇아서)결국 주인아주머니가 오셔서 매주셨나보더라고ㅋㅋ
내허리눈감아..ㅜㅜㅜ
갉아먹은 흔적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허리도 눈 꽉 감아.........ㅠ 준수는 텍스트로도 미치게 귀여움 ㅋㅋ
으앙ㅜㅜㅜ 봐도 봐도 귀여워ㅜㅜㅜ
난 여자인데 허리가 허리가 허리가 허리가 ㅠㅠㅠ
만화같은 스토리다ㅋㅋㅋ 너무 귀여워서 어떻해. .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준수라니. . 예전 정전때 폭트 생각나ㅋㅋㅋ 허리 가는건 많이 부럽네ㅠ ㅠ ㅠ
어쩜 저렇게 주위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지? 온천 가보고 싶다
아웅 온몸이 간질간질
이거 다시봐도 귀엽고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