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러냐면 그나마 예능을 대체할 것이
쓰보 시리즈 밖에 없음. ㅠㅠ
노래 부르는 준수도 너무너무 좋지만
말을 하는 준수도 좋아.
딥디나 굿즈 오프샷가튼 경우은 짧게 끊어지는 편집이 넘 많고,
게다가 세륜배경음악 크리에 준비를 한다는 한정적인 샷만 보여주기 때문에...
다만 뮤콘 오프샷은 예외. 양이 많기도 하고, 준비 과정이 세세하게 많이 들어가 있어서.
(첫만남 첫연습 연습현장공개 최종연습 리허설 막공하일라이트 무대뒷모습 뒷풀이등등등ㅋㅋㅋ)
다양한 준수의 모습을 보고 시픔..
근데 쓰보 시리즈는 2년에 한 번 씩 나오지.
게다가 3인 분량이다 보니 컷하다 보면 개인 분량이 1시간 조금 넘는 정도..ㅠㅠ
쓰보 가튼 시리즈의 딥디가 마니 생겼으면 좋겠음. ㅠㅠㅠ
난 그래서 일막 때 영상도 요즘 보고이씀 ㅋㅋ
쓰보도 근데 브금....ㅋ
뮤콘오프샷은 좋았음 ㅇㅇ
뮤콘 오프샷 굿
근데 쓰보도 딱히.. 브금뿐만 아니고 편집 자체에서 좀 못살리는 듯
근데 진짜 거기참... 오프샷 ... 이바라키콘딥디 여전히 편집개새와 세륜브금이 있지만 그나마 낫던데 한국딥디 오프샷은 왜죠?
브금이있더라도 지금 오프샷가튼 무자비한 브금이 아니기 때문에..ㅎㅎㅎ참고 볼수 이써.. 이 정도는 괜찮아. ㅠㅠ 그리고 내가 나른한 분위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쓰보 특유의 다큐? ㅋㅋㅋ가튼 분위기를 좋아함 영상미도 좋고. 배경에 어우러진 준수 보는 재미도 쏠쏠한 것 같음.
물론 브금은 없으면 없을수록 조씁니다. 이번 쓰보3는 제발 길게 길~~~게 자알 뽑아 줬으면 좋겠다. 일정도 늦어지는 만큼 퀄릿 좋게..
나도 쓰보의 부늬기는 좋아함 ㅇㅇ 특히 1좋았었음 ㅋㅋㅋ 오페라하우스에 서있는 시아준짱을 보며 설렜고 이곳저곳서 쉼없이 노래하는 모습에 반했고 악어피잨ㅋㅋ캥거루피잨ㅋㅋㅋ먹는거 귀여웠곸ㅋㅋㅋ 절벽같은곳 거기 앉아있을땐 철렁했고 ㅋㅋ
맞아 그 때 뮤지컬 데뷔 바로 전이였는데 오페라 하우스 무대 위에서 왜 나를 사랑하지 않나요 부르는거 정말 좋았어..ㅠㅠ 그리고 쓰보2는 벚꽃 길 있자나. 그 길을 마스크 쓰고 걸어다니는 것도 좋았음. 옷도 스웨터에 가방도 예쁜거 매고..대학생 같은 느낌. 마지막 장면에서 낙엽 부르는 것도 기억난다. 좋은 장면들이 정말 많았음.
쓰보2는 기억을 더듬어보니 이불속에서 꼬물꼬물하던게 있었구나!!! 일어나서 눈비비고 bbbbb
난 히인재를 좋아해 ㅋㅋㅋㅋ 자연스런 무대 뒷모습들이 너무 좋아
ㅇㅇ 히인재는 옳다 일본에서 냈던 오프샷은 다 좋았었지 ㅋㅋㅋㅋ 여기서 말하는 오프샷은 씨좆스로 넘어와서 부터 나왔던 것들
있는그대로의 오프샷을 내면되는데 그들은 쓸데없는 짓을하지.... 몇년을 얘기했는데 알아쳐먹지못하니...
히인재 좋지..ㅠ 쓰보3도 더 발전하겠지......그래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