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러냐면 그나마 예능을 대체할 것이
쓰보 시리즈 밖에 없음. ㅠㅠ
노래 부르는 준수도 너무너무 좋지만
말을 하는 준수도 좋아.
딥디나 굿즈 오프샷가튼 경우은 짧게 끊어지는 편집이 넘 많고,
게다가 세륜배경음악 크리에 준비를 한다는 한정적인 샷만 보여주기 때문에...
다만 뮤콘 오프샷은 예외. 양이 많기도 하고, 준비 과정이 세세하게 많이 들어가 있어서.
(첫만남 첫연습 연습현장공개 최종연습 리허설 막공하일라이트 무대뒷모습 뒷풀이등등등ㅋㅋㅋ)
다양한 준수의 모습을 보고 시픔..
근데 쓰보 시리즈는 2년에 한 번 씩 나오지.
게다가 3인 분량이다 보니 컷하다 보면 개인 분량이 1시간 조금 넘는 정도..ㅠㅠ
쓰보 가튼 시리즈의 딥디가 마니 생겼으면 좋겠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