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이여....이젠 내게 와.,.오랫동안 기다려 온 나만의 떡밥....어둠은 끝났어.덕질의 안식처를 원해.지갑은 모두 비우고이제는 공연장을 찾아~지갑 따윈 버려네 통장을 가라앉게 둬우리는 떡밥 속으로희망찬 덕질을 향해.......시아준수 떡밥 어디까지 왔나....
왠히괜지 낼쯤.. 뭔가가 떨어질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이거땜에 트윗글에 낚임..ㅠ
오! 떡밥을 줘~ ㅠㅠㅠㅠ
지금이야 그것은 떡밥 !!! 길어지는 무떡밥 덕후는 절대 쉴 수 없지~!!
뭘기다리지.. 빠스닐 구원햌!!
그거시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