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이여....이젠 내게 와.,.
오랫동안 기다려 온 나만의 떡밥....


어둠은 끝났어.
덕질의 안식처를 원해.
지갑은 모두 비우고
이제는 공연장을 찾아~

지갑 따윈 버려
네 통장을 가라앉게 둬
우리는 떡밥 속으로
희망찬 덕질을 향해.......


시아준수 떡밥 어디까지 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