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건 아닌데..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게 쉬운일이 아니다?? 근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날 좋아해줘서 난 복받은거같다 이런말 한적 있지 않아?? 언제쯤인지 확실히는 모르겠는데 2008년 이후였던거 같아 내가 감격해서 블로그에 포스팅했던게 기억이 나는디... 인터뷰는 아니였던거 같아.. 어디서 나온 얘긴지 아는 뒁이 있어?ㅠㅠ
댓글 21
한참 미로틱때 인터뷰 같은데..
ㅁㅁ(121.155)2013-04-14 20:15
트윗에서 비슷한 말 한적 있어..
익명(75.157)2013-04-14 20:18
나도 본적은 있는듯. 어디에서였지.. 어린왕자 얘기하면서 한 얘기아닌가..
익명(211.234)2013-04-14 20:18
어린왕자 이야기 하면서 같이 했던 이야기 같은데. 그 글귀는 저장되어 있는데 시기가 정확히 언젠지는 모르겠음.
트윗은 확실히 아니야 2008말~2009초였던거같아..블로그에 포스팅 남아있을줄 알았는데 없더라고ㅠㅠㅠㅠ으어 답답해
익명(59.26)2013-04-14 20:20
라이징선?? 난 왜 미로틱즈음으로 기억하고 있었지...
익명(59.26)2013-04-14 20:20
헐 근데 놀랍다 팬들이랑 여행도 가..?ㅋㅋㅋㅋ
익명(110.47)2013-04-14 20:21
나도 좀 오래전 얘기로 기억했는데 정동진때구나
익명(211.234)2013-04-14 20:21
정동진 여행때 어린왕자 얘기하면서 그런얘기 한거같아..준수 스물살때
익명(110.13)2013-04-14 20:23
원문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라는데요..근데 각각의 얼굴만큼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을..순간에도 수만가지의 생각이떠오르는데..그 바람같은 마음을 머물게 한다는 거 정말 어려운거라고...예..그런 얘기가 있었는데 그때 제가 어렸을때 본 어린왕자라는 책에서 나온 말이에요..근데 그 말을 얼마전에 이렇게 인터넷을 하다가 우연히 또 한번 보게 되었어요..오랜만에..
익명(58.140)2013-04-14 20:27
정동진 여행 맞아 ㅇㅇ 편지 읽어주던 목소리가 수줍고 좋아서 직캠 저장도 해뒀었는데 지금 폰갤이라 나중에 하드 한번 뒤져봐야겠다
냐앙(tarann1215)2013-04-14 20:28
오 직캠도 있어? 나 첨 들어봄 ㅠㅠ 입덕한지 꽤 되어서 웬만한 영상은 다 찾아 보았다고 생각했는데...
익명(58.140)2013-04-14 20:30
바람같은 마음을 머물게 한다...와 진짜 멋진 말이다.
익명(1.242)2013-04-14 20:38
내가 기억하고 있는거랑 좀 다른데ㅠㅠ자필로 딱 본문에 써논만큼의 얘기만 있었어...내 기억이 잘못된건가ㅠㅠ
익명(59.26)2013-04-14 20:39
어린왕자의 저 대목 얘기 하면서 그 바람 같은 마음을 이렇게 많이 머물게 할 수 있는? 사랑을 받는? 자기가 참 행운인 것 같다고 내 기억엔 그럼
한참 미로틱때 인터뷰 같은데..
트윗에서 비슷한 말 한적 있어..
나도 본적은 있는듯. 어디에서였지.. 어린왕자 얘기하면서 한 얘기아닌가..
어린왕자 이야기 하면서 같이 했던 이야기 같은데. 그 글귀는 저장되어 있는데 시기가 정확히 언젠지는 모르겠음.
데뷔초 즈음 아닌가?
ㄴ 오 어린왕자 맞구나..
아 검색해보니까 라이징썬때 정동진으로 팬들이랑 여행간 행사에서 했던 말이라고 나와있음. 20살 때였다고 함
정규2집 라이징선 앨범 이벤트(정동진) 기차 여행
트윗은 확실히 아니야 2008말~2009초였던거같아..블로그에 포스팅 남아있을줄 알았는데 없더라고ㅠㅠㅠㅠ으어 답답해
라이징선?? 난 왜 미로틱즈음으로 기억하고 있었지...
헐 근데 놀랍다 팬들이랑 여행도 가..?ㅋㅋㅋㅋ
나도 좀 오래전 얘기로 기억했는데 정동진때구나
정동진 여행때 어린왕자 얘기하면서 그런얘기 한거같아..준수 스물살때
원문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라는데요..근데 각각의 얼굴만큼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을..순간에도 수만가지의 생각이떠오르는데..그 바람같은 마음을 머물게 한다는 거 정말 어려운거라고...예..그런 얘기가 있었는데 그때 제가 어렸을때 본 어린왕자라는 책에서 나온 말이에요..근데 그 말을 얼마전에 이렇게 인터넷을 하다가 우연히 또 한번 보게 되었어요..오랜만에..
정동진 여행 맞아 ㅇㅇ 편지 읽어주던 목소리가 수줍고 좋아서 직캠 저장도 해뒀었는데 지금 폰갤이라 나중에 하드 한번 뒤져봐야겠다
오 직캠도 있어? 나 첨 들어봄 ㅠㅠ 입덕한지 꽤 되어서 웬만한 영상은 다 찾아 보았다고 생각했는데...
바람같은 마음을 머물게 한다...와 진짜 멋진 말이다.
내가 기억하고 있는거랑 좀 다른데ㅠㅠ자필로 딱 본문에 써논만큼의 얘기만 있었어...내 기억이 잘못된건가ㅠㅠ
어린왕자의 저 대목 얘기 하면서 그 바람 같은 마음을 이렇게 많이 머물게 할 수 있는? 사랑을 받는? 자기가 참 행운인 것 같다고 내 기억엔 그럼
ㄴ마자마자. 어린왕자 얘기하면서 자긴 참 행복한거같다고 그랬나 암튼 그래써..
저 얘기 지금 다시 봐도 되게 와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