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랭망갑입니다
바빠서 글은 못쌌지만 난 늘 샤러리에 있었어...

시발스럽게도 반복되는 상황에 만들고 보니 의미를 모르겠ㅇ...
내가 진짜 작년 아깨들때문에 조나 힘들어서 탈덕의 문턱까지 다녀왔는데ㅠㅠ

물론 작정하고 달려드는 그들은 콧방귀나 뀌겠지만 말이져.
근거없는 루머에 긴가민가 휘둘리려는 빠수니라도
보고 들은거 필터링 없이 믿거나 함부로 퍼뜨리지 말고
스스로가 옳은 사실인가 아닌가 판단해서 신중하게 내뱉을 수 있길

솔직히 아깨관련 제외하고서라도 사회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 아님?
에휴 속터진다 속터져.. 나도 트위터 만들어서 전쟁터로 뛰어들어야되나 고민됨..


+) 내가 이쪽 일 하는 사람은 아니라 좀 많이 서툴러 ㅠ
수월한 의미 전달 위해 설명 넣을게

일단 그림은 사람얼굴이고, 진행방향은 귀에서 입.
비단 '듣고 말하다'가 아니라, '정보를 얻고 전달하다'라고 포괄적으로 생각해줘.
누구나가 옳고(노란색공) 그른(검은색공) 정보를 하루에도 수십개씩 얻게 돼.
그래서 우리는 정보를 선택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필요한데,
왼쪽은 그 다량의 정보를 생각(뇌)를 거치지 않고 바로 '퍼뜨리는' 사람 -> 그래서 귀에서 입까지 Y자 모양
게다가 그 과정에서 옳고 사실인 정보까지 왜곡됨(입에서 나온 노란 물방울 색이 바램)
오른쪽은 자신의 판단과 생각을 거친 양질의 정보를 신중하게 '전달'하는 사람 -> 그래서 머리를 거치는 T자 모양

작정하고 달려드는 아깨들과 근거없는 루머 쉽게 믿고 흔들리고 퍼뜨리는 그들에게
본인 모습이 어떤지 물어보고 싶음. 을 표현하고 싶었으나 실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밑에 영어 문구는 RUMOR 맞춰서 '루머는 대개 우매한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부풀린다.'로 쓴거고 흠....
맨 아래 신발 그림은 나(출처)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