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리가 American Idol이라도 찍고 있는 줄 알았다. (웃음) 
내가 한 음을 노래할 때마다 준수는 내가 부른 것 이상의 음을 불러냈고 나는 그가 가진 재능에 압도되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걸...꼭...찍어놨어야되으쓸튼드.... 오프샷은이르케내는거야..........하아...........
서로 한음 한음 번갈아 가며 부르는 영상이 피료하다....
쩔었겠지....

쓰즈스 이르크느른므리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