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리멕 앨범도 소원이지만 일본에서 내도 참 좋을 것같음.

'일본활동 풀렸으니'가 아니라, 옛날부터 준수랑 일본 노래 참 잘 맞는다고 생각했음. 어머니가 엔카 즐겨부르셔서 엔카도 익숙하다고 했지. 오샤레이즘 나와서 부른 적도 있고...

민나 소라노 시타도 그렇고 고토바니 데키나이, 눈의 꽃 원곡도 일본 곡이고 히토미오 토지테, 스윗메모리즈도...

준수 음악감성이 성숙하고 애절한데가 있어서 그런지 일본 곡들이랑 참 잘 맞는 거같은데.. 일본 노래 부르는 준수는  애절한데 또 되게 남자남자하고 섹시한데가 있어. 음악적 스케일이 확 느껴져. 대형가수라는 느낌이 딱 옴.

리메이크앨범 내면 일본 매글팬들도 엄청 반응할 것같은데. 공연장의 경비 아저씨도 눈물 흘리게 하는 준수ㅎㅎ

중년이상 매글들은 물론이고 민나소라노시타 생각하면 젊은 층도 그 목소리에 홍 갈 것같은데. 방송출연해서 라이브 무대로 폭탄 투하 ㅎㅎ
(거기에 비트있는 미디엄 템포곡을 섞어 넣어서 댄스를 함께 선보입니다 우훗훗훗훗)

씨제스야 음악 조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