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의 누나시대> song V.O.S feat. 준수

(누나 전 아직 순결을 지키고 있는 남자랍니다)
나보다 어리다고(누나) 내맘을 다스려 맘 접었느데(누나)
고녀석 샤방 샤방(히히) 날 바라보며 미소날려주네
(여브쩨여 보고 시퍼요) 두 눈엔 하트 뿅뿅 두근 두근 코피가 철철 (왜그러세요) 고놈만 나타나면 후끈 후끈 달아올라아(근데 왜 숨소리가 거칠어) 너무 놀라 버린 나는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어챘튼)맴돌다가 큰 용기내서 말걸어 봤네( 웃으세요)

누나예요 해치지않아요(뭐야 이거)귀여워서 그러는거야(제가 귀여 워요?) 누나예요 해치지않아요(뭐야 이거)배고플땐 연락주세요(갖고있는 사탕이 요것밖에 안되?) 근육은 쫄깃쫄깃 골반라인 예술이지고(저군요 저군요) 푹파인 쇄골에서 헤엄치며 놀고싶어(전 소중하니까요)

너무 오래 굶은 나는 얼떨결에 손을 내밀어(손잡자 그러그여)만져 보고 또 눌러보고(뭐야) 쓰다듬다가(치끄러 나뻤따아) 누나라고 부르지말아요(애기야)반말 찍찍 찌끄러줘요(밥 먹었써?) 안된다고 말하지말아요(누나)그냥 나를 막 대해줘요(무서워요)

어린것들 만나지 말아요(뭐야 이거) 누나에겐 차가 있어요(어뜨케 저러케 저럴수가 있어) 어린것들 만나고 싶나요(뭐야 이거)걔네들도 땅이 있나요(아 그럼 어뜩해요오) 어떤것도 포기하지 마요 누나에게 기대보아요(이런게 사랑이냐고 오!!)말만해요 앨범도 내줄께 (오케이~) 누난 돈쓸데가 없어요(으헝헝헝헝ㅇㅇ~) 누나예요 해치지않아요 (사랑합니다~)






가사는 이럼 ㅋㅋ 준수 중간중간 추임새 졸귀임ㅋㅋ
08년에 네멋에서 만든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