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올드할 줄 알았는데 들어보고 깜놀 
도저히 60대 할부지가 불렀다고는 생각하기 힘든 통통 튀고 트렌디한 노래임
용필어빠는 지금 껏 내온 명곡들로 콘서트 하시는 걸로도 음악활동 충분히 하고도 남는데
이렇게 젊은 세대들도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신곡 내시는 거 보면 그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음

준수는 아직 스물여덟이라는 어린(?) 나이지만 지금처럼 쭉 앨범 내주고 공연 해주면 난 행복하게 덕질할 수 있을 듯
그러니까 떡밥 좀... 


ㅎㅈㅇㅇ 뭐 임마 기승전떡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