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준수 돔콘에 지각해서 비행기도 안탔는데 공연시작까지 한시간도 안남은거라.
공항에서 눙물을 머금꼬 첫공표를 취소했는데
인팍 병신 직원이 두장중에 한장은 막공껄 취소해놔서 다시 돌려놔라하니까
이미 표 누가 가져가서 업따고...
언니는 다리가불편하셔서 준수 공연 맘먹은대로 다 보기도 힘든데
그래서 내자리 양보할라니까 그겢너무 힘들어서 울어씀
돔을 왜 인팍이 관리하는지 공항에 인팍직원은 왜있는지등등은 개꿈이라 나도 모름...
깨고나서 헐 시발쿰. 진짜 다행이었다 ㅜㅜ
묘하게 현실이랑 뒤섞여서 너모 생생한 쿰이었어
아직도 생각하니 가슴이 벌렁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