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국의 준수팬인데
대체 어느 한국의 준수팬이 저런 소릴 했다는거임?
나는 진짜 이번일이 이렇게까지 커지지 않았다면
준수 돔솔콘루머가 있다는 자체를 몰랐을 듯
그리고 무슨 벚꽃봉 이벵이
준수팬덤이 어떤멤버인기를 시기해서 압박을 넣은거라뇨
준수가 뭐가 모자라고 뭐가 부족해서 누굴 시기해ㅋㅋㅋ
준수 쩌는 능력과 커리어 따라가기도 부족한 마당에
지들처럼 하나하나 다 비교하고 따지며
열폭할 여유가 없는 팬덤이거늘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준수 핥기도 바쁜데ㅋㅋㅋ
진짜 일본이면 건들지 마라! 이 심뽀야 뭐야 유치돋네
그리고 준수팬덤이 지들팬덤을 공격했다?
이건 진짜 욕나온다 씨바
맨날 이리저리 쥐어터지는게 누군데
어디서 피해자 코스프레야 코스프레가
이번일도 역수입 된 루머 일부러 검색 걸리라고
실명 넣고 글 싼 거 아님?
한국악개들이 번역해서 루머 수출하고
수출된 그 루머가 준수한국팬한테서 들은거라 둔갑되고
또 다시 한국악개들은 처음 들은냥 어머어머 거리고
진짜 한편으론 대단하다
진짜 이젠 그룹에 정 뚝 떨어져버렸다ㅎㅎ
앞으론 준수만 믿고 가야지
이번 일 힘 써주는 횽들이나 홈들 다시한번 고마워ㅠㅠ
난 너무도 궁금하다 그 벚꽃이벵 처음 주최한 게 도대체 누구임? 누구냐고!!!!!!!!!!!!!!!!!!!!!!!!!!!!!!!!!
저 벚꽃이벵 말만들어도 멀미나오려고해........내가 주변에 일본 벚꽃 상징 색까지 물어보고 다녔다 ;
일본인에게 물어봐라..사쿠라하면 무슨색떠오르나고 ㅋ핑크다핑크
전체 이벵에 누구팬이 많고적고를 판단한다는거 자체가... 우슴이 납니다
그냥 뭐 하나라도 꼬투리 잡고 싶은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맘편히 못달리게 하려고 ㅋㅋ
트윗에서 준수실명넣어서 몇번이나 글쓴 거 보고 싸우자는 줄 알고 황당했어..
아닠ㅋㅋㅋ준수인기없다면서 색깔까지 집착할정도로 왜 꼬투리잡으려고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말하고 행동하고 안맞자낰ㅋㅋㅋㅋㅋㅋ그리고 시기? 열폭? 가만있는사람 건드리면서 너 왜 열폭해? 이러면 뭐라고 대답해야하냨ㅋㅋㅋㅋㅋ여태까지 준수행보보면 그런소리안나올텐뎈ㅋㅋㅋㅋ맨날 새로운떡밥뜰때마다 놀라고 상타고 놀래고 칭찬받아서 놀래고 그렇게 신나게 팬질하는데 왜 건드리면서 시박ㅋㅋㅋㅋㅋ말도안되는 루머로 사람을 사년이나 괴롭혀? 가만있으니까 진짜 계속 건드려도되는줄아나
우리가 준수한테 갖는 자부심은 투표수가 많고 봉든사람많고 머릿수많고 등등 근본적으로 이런것때매 생긴 자부심이 아닌데여.....아오 짜증.....빨리 해결되고 준수 떡밥달리고싶네..
한쪽에서는 너무 부족해서 업어주기 힘드네 숟가락이 어떻네..한쪽에서는 혼자 다 가져서 지 오빠 휘둘리네..ㅋㅋ 대체 왜들 ㅋㅋ
문든 든생각...그냥 준수한테 참 고맙다.. 진짜 고맙다. 준수만 보게 해줘서 너무 고맙당...
난 준수가 원하는 대로 마음껏노래부르며 행복할 수만 있으면 아무래도 좋은데. 왜 이리 사방에서 괴롭히는지....
진짜 악개는 악개고 걔네들이 이상한 애들이지만....그룹활동얘기나오면 좀 멈칫하게 만드는 그 힘에 박수를 보낸다....와....아주 사람 사고방식까지 바꿔버리는 대단한 ㅇ인간들.....준수 쩌는 스펙 핥기도 바쁜판에 왜 지들까지 봐달라고 보채는지;;;
내가 이곳 저곳을 눈팅을 했더니 머리가 터지기 일보직전임.. 와.. 세상이 이렇게도 돌아가는구나 하고 또 한번 느낀다.. 내가 할말은 많지만 속만 문드러지도록 참고 참는다.. 속으로 피눈물이 나고 내 눈엔 진짜 눈물도 나네.. 이런 와중에 준수가 너무 보고싶고. 혹시 준수가 이런 추잡한 일들이 일어난걸 알고 있다면 내 가슴이 더 무너질것 같아
ㄴ내말이...ㅋ 돌아다니면 정말 속이 터져버릴것같음. 샤러리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당연히 상식적으로 행동할수있는걸 왜 상식적으로 안하고 꼬투리잡고 비꼬는지....왜살까. 인생 항상 그러고 살까
엊그제 트윗루머 뿌린년 닉이 힐링보이슨가 뭐시긴가 해서 쓴말인데 ..그런것도 이렇게 조심하는데 저년들은..내가 복장 터진다
진짜 이해가 안되는게 부끄럽지도 않나몰라. 김미출에 이어 왜 매번.. 도대체 왜 자기가 누구 좋아하는지 뻔히 드러내놓고 멤버 루머질에 피해망상에 가득한건지 이런말 싫어하는데 열폭 말고는 이해가 안됨 ㄷㄷ아니 도대체 팬질을 왜 저렇게 하지??? 진짜 머리속에 의문만 가득하다 ㅠㅠ
그 한국준수팬년이 있으면 우리가 나서서 매장시켜버릴테니까 제발알려주고 그쪽악개도 그쪽에서 처단해주길 바라는건 너무 큰 바램일까...ㅋ...사진걸어놓고 그런짓하는거...정말 아니자나. 하....팬덤이 갈때까지 간건지 이기적인 사람들이 그렇게나 많은건지...모르겠다.
걔들이 씨부리는 말까지 가져와야됌? 그냥 가질마..
아니 이 정도면 그짝팬들이 나서야할 일 아닌가? 남들이 보기전에..나같으면 준수 이름달고 저딴짓 하는년 있으면 내가 먼저 공론화시켜 매장시켜버리고 싶은데..팬머릿수 하나라도 더 채울려고 안고가는것도 아니고..뭐여. 억울하다 말만 하지말고 지들도 나서야 할거 아녀? 누구악개로 몰아간다 소리나 할려면..
사람이 힘든 과정을 겪다보면 진정한 내 사람이 누구인지.. 옥석이 가려진다고 하잖아.. 5방신기때 일했던 사람들이 jyj와 함께 지금 같이 일한다던지 그런거.... 준수가 예전에 말했듯 잃는 사람이 있듯 새롭게 얻는 사람도 있다는걸 느끼고 느낀다.. 내가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실제 겪어보니 참 참담하기 그지없다.. 뒁이들은 내가 무슨말을 하고 싶은건지 짐작하리라고 본다
악개아닌거 알고있고 악개라고 오해받기 싫으면 직접 악개 내치면 될텐데.....왜 악개저격을해도 도리어....말을말아야지;; 협박이나 하지말앗으면...
ㄴ진짜 공감임..자기들 보기에는 문제로 안 보이나..
찌라시 따위를 신주단지 모시듯 받드는 섬악개년들이나 어느 분들이나..ㅋㅋㅋ 그러니 한 통속이지. 아이 쒸바 무셔 찌라시.찌라시가 근거는 무슨..그래서 찌라시가 있으니 그걸 근거로 쓰레기 한트럭 만들어 쏟아내도 같은 팬이 그러니 편들어주고 싶냐? ㅋㅋ.
와 진짜......루머처음들었다는분들이 참많으시네욬ㅋㅋㅋㅋㅋ왜 뜬금없이 화두에올리냐닠ㅋㅋㅋㅋㅋ그럼 여태껏들었던 시아제스소리랑 매거진 인터뷰는 뭐냐....사년동안 힘들게 참았던게 진짜 허무하다...진짜 상관없다고도 할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화나넼ㅋㅋㅋㅋ준수랑 준수가족이랑 준수팬들만 앞으로도 계속 속앓이해라 뭐 이런건가...시발ㅋ
jyj팬질은 정말 힘들고도 어렵고 기나긴 여정이지. 우린 온실속 화초도 아니고 우물안 개구리도 아니야.. 우린 사랑하는이 힘든걸 볼수 없어서 생전에 어느곳에서도 하지 않았던 행동을 많이 하기도 했지.. 때론 싸움을 걸면 욕도 섞어가며 싸우기도 하고 안으로는 답답했지만 감싸안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알거야. 난 오랜 팬이지만 불과 몇년전에 일어났던 일이기에 모르는 팬이 누가 있을까.. 그런데 이번 사태에 대해 내가 모르면 그뿐이거나 우리만 휩쓸리지 말자라는 원론적 얘기만을 하는 편한 팬질을 추구하거나 나같은 사람은 일을 못한정도로 부들부들 거리는 이 사태에 대해 일을 크게 만드는것 같다는 말들을 듣게 될때 정말 힘빠지면서 한편으로 야속하기도 해. 다양성을 인정 못하는게 아니라.....휴...힘들다
이 사단을 만든 시초가 누구였는지 지들이 모르나? 한국에서 일어난 루머들 사실인양 해외팬들에게 알티파티 하던게 어느집단이었냐고..그게 살을 붙여 역수입되니까 우리는 모르쇠. 우리는 억울함 하고 적반하장으로 구냐고. 김미출이 그 쩔던 글리젠을 기억한다. 온갖 루머. 패드립하며 비웃고 까던 것들이 하던 얘기와 지금 내용이 일맥상통. 그 싸이트 폐쇄됐으니 다 탈덕한 걸까??ㅋㅋㅋ타멤버 갠갤 팔때 자기네는 굿이나 보다가 나중에 떡이나 먹자고 하던거 똑똑히 기억하는데??지나가는 개가 다 웃겠다.
난 정말 놀랬어.. 정말 눈물이 울컥 날 만큼.. 어떻게 그런 말들을 쉽게 할수 있지. 어디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아는 뒁이들도 있을거고.. 내가 머리도 아프고 눈물도 나고.. 몸도 부들거려지고 온몸을 떨어서인지 뒷목이 뻣뻣해져서.. 그 무엇보다도 가슴이 너무 아파서 어떻게 할수가 없어. 본진 본진 하는데 정말 그 말이 무슨 말이었는지 확실하게 느꼈다. 이런말 하는것도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지만... 정말 가슴을 누가 바늘로 콕콕 찌르는것 같아.. 준수야 난 이제 너만 바라보고 샤퐈들만 믿고 갈거야..
진짜 할말이없다....본인들이 처음들으면 루머가 별거 아닌 루머구나....진짜 미치겠네 ㅋ 그럼 그 별거 아닌루머가 어떻게 몇개월전 매거진 인터뷰에서 언급되고 더 그전부터 준수아버님이 담배를 피우게 되셨다니? 진짜 지들 편한 팬질하자고 사람들 고생하는거 우습게보네....그 어떤 루머라도 이미 멤버가 알게되면 그걸로 게임끝아닌가? 그걸로 경중을 따질 이유가 있나? 점점 그룹팬덤에 질리게되고 그룹에도 질리게되네....내가 이렇게 될줄은 몰랐는데ㅋ 적어도 서로 상식적으로 말하기라도 했으면 말을안해....끝까지 모르쇠. 그냥 준수가 더 넓은 세상에서 더 많은 사랑만 받고 그렇게 꿈을 펼쳐나갔으면 좋겠다...저것들 미친소리 귀에 안들리도록 높은곳에서..
처음엔 화가나고 나중엔 어이가 없고 지금은 그냥 준수가 저런 시궁창이 안묻는곳에서 훨훨날길 바랄뿐이야. 지들 좁은 세상에 제발 준수 가두지나 말았으면...다응원한다고하면서 그 중한명이 받는 고통은 본인들이 검색안하해서 모르면 별로 안유명한거 ㅇㅇ그니까 그루머가 있든말든 신경은 쓰고싶지않지만 다 응원은함 ㅇㅇ 이런 사람들의 손길이 안닿는 곳에서 진짜 행복한 팬질하고싶다.
앞으로 그런 사람이 올리는 준수 자료는 기뻐하면서 볼 자신이 없어.. 말로만 그러는거 누가 못해.. 행동하지 않은 말은 공허 그 자체.. 하지 않을것과 같아.. 내가 글을 쓸까라는 생각도 잠시 했지만.. 처음 보는 사람이 글 쓴다고 분란종자라고 할 것 같아서.. 그리고 글쓰기도 싫었어.. 내 글을 남기고 싶지 않았고 준수 이름을 거기서 거론하기도 싫었어.. 난 그냥 준수에게 도움이 될만한게 뭐가 있는지 그것만 생각하고 행동할거야.. 그 일에 최선을 다할거야.. 뒁이들중 상처 받은 사람도 있는것 같은데.. 모두 토닥토닥.. 우린 준수가 있잖아.. 괜찮아.. 이번일도 잘 해결 될거야
난 연락 닿는 일본팬 하나도 없지만 꽤 자주 일본 블로그들만 둘러 봐도....저 동네 심각해. 루머 뿌리거나 안티짓 좀 고만하라고 화내는 일본팬들도 꽤 봤고. 결국은 다 좋다좋다 그래도 관심도의 차이에서 저런 얘기가 아무렇지 않게 나온다고 생각해서 뭐...굳이 안고 갈 필요있나 걍저런 의견 무시하고 난 준수한테 집중할란다.
속상해서 눈물나..내가 작년에도 그 병신들 때문에 얼마나 속앓이를 했는데..진짜 믿을 게 준수밖에 없다. 준수 보고싶어
처음 듣는 팬도 있겠지.. 그런거 들춰내는게 거북스러운 팬들도 있고..이런건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팬질성향이라 본다.. 넌 왜 안 분개해 이런식으로 서운해 할 필요가 전혀 없어... 논의 과정인거고 결론이 나겠지...
자꾸 이런식으로 말옮기면 지치기만 하지.. 속상한건 알겠다만 오늘 이런 글 많이봐서...
그런일이 있으니깐 이런글이 많은건 당연하겠지.. 마음을 다쳤으니 한탄글도 올라오는거고.. 다른날 이런글이 있었어? 자꾸 이런식으로 말 옮긴다는 말을 들으니깐.. 좀 그렇지만.. 그래도 준수팬이라서 이런말도 할수 있다고 생각해서 다들 대단하다고 느껴.
ㄴ 비슷한 얘길 오늘 좀 봐서.. 힘들지.. 지금 누가 안힘들겠어... 에휴 ㅠ 근데 이게 또 길어지고 하다보면 다른길로 빠질수도 있으니까..과정에서 받는 상처는 좀만 견뎌보자
대충 뭐 때문에 속상해들 하는지 알겠는데...사이트의 성향도 팬질의 성향도 다르니 답답하고 서운하게 느껴질수도 있다고 생각해. 근데 거기도 분명 준수를 위하고 애쓰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어느 곳이든 그런것 같아... 다르니까...우리는 지금까지대로 우리방식대로 가는게 맞는것 같아. 힘내자..
뺨 맞아서 악! 했는데 왜 악! 했냐고 되려 뭐란다. 그냥 가만히 하던데로 방관하지 왜 더 서럽게 만들고 그러냐..ㅋㅋㅋ 진짜 울고싶네
피해자 가해자만드는건 가해자의 못된심보도 그렇지만 주변에서도 그렇게 만들기 때문이 더크지...세상 뉴스가 괜히 이런저런 어이없는것들을 다루는게 아니라 실제로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으니까 다룬다는걸 다시 깨닫네. 하 기가막혀서 화도안나이젠
사이트 성향 팬질의 성향 이런게 문제가 아니야. . 표현의 방식이 다를뿐 멤버를 사랑하는 마음은 다 같은거라고 여겼고 그랬기 때문에 그곳에서도 눈팅을 했었고 그들이 그렇게 외쳐대는 출첵도 하곤 했었어. . 그런데 오늘의 사태를 봤을때 충격을 너무 받았어. 몇몇분이라고 해도 그런말을 쉽게 하는것에 큰 상처였지만 그런 글에 동조하듯 아무런 제제를 하지 않았다는게 더 큰 상처였어. . 그들은 한 집단이었고 외부인이라며 배척했고 모르쇠로 일관하는듯한 느낌이었지. . 카더라와 루머는 다른데도 불구하고 멤버의 상처보다는 팬들간의 다툼이 예상될거라는 이유로 또 다른 이유로 루머를 카더라로 취급했어. 루머는 루머일 뿐이지만 그 루머를 퍼트리고 있다는 사실은 진실임에도 들을려고 하지 않았고 본인의 주장만 일관했어.
그래서 나는 이제부터는 지금보다 약은 사람이 되기로 했어. 내가 편한 팬질을 할거며 준수만을 바라보기로 했어. . 준수에게 도움이 되는건 남에게 피해 주는 일만 아니라면 주저하지 않을거며 그 외는 관심을 전혀 두지 않을거야. . 오직 김준수만을 바라볼거야. 샤퐈만 볼거야. . 그 외는 별로 중요하지 않게 됐어
아주 지가 뭐라도 되는냥 핸드크림 사서 악수회 한번 해봤나봐?
ㄴ이 미친ㄴ은 뭐야.. 진짜 악개란 애들 논지를 따지기에 앞서 진짜 성격장애자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