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 생각해 보면 SME에서 나와 재판을 일으킨 것도
준수의 가족이 중심에서
그 뒤 재중이 화살에 처한 것이 계기
재중은 날로 힘든 상황이다.
그래도 모두 극복하려면는 줄 알았는데.

지금의 상황을 보면, 준수 개인 독립의 스텝으로서
잘 이용된 게로구나라고 생각해 버립니다.

재중은 5명에서 나온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
연맹에서 재판하기로 결심한 것일테니까요.
만약 처음부터 세 사람에서 나온다고 알았다면,
재중은 재판을 결심했지?
어떻게 됐는지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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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악개냔 블로그 글 중 발췌한 거임.


저 글에 의하면 저 멤버는 본인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 될 소송을 준수가 하자는 말에 응. 하고 시작했네ㅋㅋㅋ

결국 세명이서 소송하기로 결정났어도 시작한 건 본인인데 이건 뭐 말이 말 같아야 반박을 하지 슈ㅣ발ㅋㅋ 

준수가 억지로 손가락 붙잡고 도장이라도 찍게 했다는 거야 뭐야ㅋㅋㅋ


쟤네는 왜 지들이 나서서 자기 어빠를 어디서 멍청하게 이용이나 당하는 호구로 못 만들어서 안달이냐ㅋㅋㅋㅋ

저게 팬인지 호뜽인지 구분이 안가는 수준ㅋㅋ


그리고 이건 개인적으로 궁금한 부분인데

재중을 날로 힘든 상황이다. < 멤버가 왜 때문에 힘들다고 생각하세요? 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궁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