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기엔 그동안 내가 너무 단단해졌나봐.
그냥 늘 그랬듯이 더 열심히 준수 응원하고 팬활동 열심히 할뿐
병신들 때문에 지치기엔 내 자신과 준수가 너무 소중하다
결국 끝까지 남는건 우리일테니
시간 지나면 우리는 행복한 기억과 추억이 남겠지만
저들은 질투하고 열폭질하느라 정작 소중한걸 놓친 채 늙어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