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하루종일 맘고생한 준수팬들에게 허브티 선물!)

어제부터 댓글 하나씩 쓰기 시작한 떠돌이 샤퐈야.

사실 준수팬 대부분이 특별히 어딘가에 소속을 두지 않고 자기 편한 방식대로 팬질하는 일에만 집중하는 성향이 강하잖아

나도 그랬는데.. 힘을 보탤 수 있는 일엔 작게나마 도와주고 좋은 일도 같이 기뻐하면서 함께하고 싶어졌어

날 받아줄 수 있겠닝......♡


ps 나처럼 무채색의 방랑자로 떠돌던 샤퐈들이 하나둘씩 샤러리로 모여든다 이걸 참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ps2 닥복하러 꺼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