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개인적인 생각이다.
언젠가 한번은 해볼것같고
소극장은 또 대극장과 다른 맛이있고 연기하는방법도 다르다고한다
준수시아는 일이많고.  계획도 많고.  
똑같이 흘러가는 시간에
소극장을 한다는것이 현실적으로 많은 부분을 포기하게만드는거지만
배우로서 큰 자산이 될것같다

내가 올해 죽어라 애를써도
공연을 못볼상황이다..라는것이
결정적인 이유는 절대 아니다.
어차피 못볼공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