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오페라의유령 영화버전을 봤는데 이 뮤지컬 한번 해줬으면 좋겠두아..ㅠ
이 뮤지컬 정말 아끼는 뮤지컬인데ㅠㅠ 보니까 빵아저씨가 팬텀역할을 하더라? 웬지 반갑ㅋㅋ
그리고 그넘버 특히나 좋아하거든. 막 크리스틴이랑 듀엣 부르는부분 막 싱포미! 하고 아아아↑ 부르는 넘버..ㅋㅋ

그리고 준수가 가면 쓰면 또 얼마나 멋있을까ㅠㅠ 
또 라울을 질투하고 크리스틴에게 집착하는 집착남의 모습.. 보고싶다
아 그러고보니 토드랑 좀 겹치나??...ㅎ 그럼 나중나중에 해줬으면 좋겠다..

아 죽기전에 준수 뮤지컬 한번 보고 죽어야되는데ㅠㅠ
..는 뮤지컬 한번도 본 상루저의 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