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시고 있었는데 배가 아파오는거임
그래서 호ㅘ장실을 왔지..... 시원하게 배출하고 오늘도 해냈다는 안도감에 기뻐하고 있었는데
물이 안내려 가는거....... 두세번 더 눌렀는데 안내려가 ㅠㅠㅠㅠㅠ
존나 당황해서 어떡하지 하다가 옆에 뚫어뻥이 보이대?
그래서 열심히 뚫어뚫어 했는데 시발 물이 점점 차오름
존나 기겁해가지고 문에 딱 붙어가지고 벌벌 떠는데 결국 넘침 허류ㅠㅠㅠㅠㅠ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아직 화장실임... 나 어떡해 손에 막 땀참다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