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언젠가 준수가 꼭 아프리카까지 가서 공연을 펼칠것같아 ㅋㅋㅋ
특히 야외에서 관객과 가까운 거리를 유지하며 공연하는거지.

사람들은 말로만 들었던 아시아 초슈퍼스타의 공연을 위해 전국에서 많이 몰려왔지만 모두 의자가 없이 자유롭게 서서 공연을 감상해.
준수가 춤출때마다 같이 춤추는 열정적인 관객들
그리고 준수가 노래를 부를때
눈짓하면 자연스레 떼창을하는데ㅋㅋ

흑인들은 음악적인 감각이 뛰어나서 일반인들 여럿이 노래할때 화음을 자연스럽게 맞추는 경우도 있다고하더라곸ㅋㅋ
그래서 준수의 노래에 떼창화음돌림노래로 답하는거지.
그리고 신난 준수가 관객가까이가서 그루브를 추면
관객들도 신나게 그루브를 타며
흑인들 특유의 음악적인 공감대를 형성했으면 좋겠엌ㅋ

내가 흑인들의 춤을 보면서 느낀건데 정말 본능적인 동물적감각이 있다고할까?
신체적으로 날쌔서 더 그런것같아.
근데 준수는 오토매틱형님 말씀처럼 흑인들에 버금가는 소울~이 있고 역시 특유의 동물적인 감각이 춤에서 느껴져 ㅇㅇ
그래서 정말 너무 잘어울릴것같아ㅎㅎ

타란하면서 느낀건데 외국인들하고 정말 잘 어울리는구나 놀람.
동양적인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가진 외모인데 그게 외국의 이질적인 느낌과 너무 잘어울려 ..!

암튼 그래서 시아준수의  한국가수 최초 아프리카 단독공연을 응원합니다 ㅋㅋㅋ
...는 물론 당연히 음악적인 활동이 자유롭다는 전제하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