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일 겪으면서 이슬이를 듣고 마음이 아팠으뮤ㅠ
고마워요 내 아픔 만져줘서
기쁨과 슬픔 모두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람
빗물에 젖어가도
바람에 흩날려도
당신의 우산이 될게요
커다란 벽이 될게요
시아준수는 존재자체만으로도 나의힐링인데
여태까지 제대로 방어를 못한것 같아서 반성함 ㅠㅠ
지금이라도 아주 조금이라도 준수의 아픔을 만져준것 같아서.....
지금은 아주 조그마한 우산일지라도 준수가 다치치 않기를 ㅠㅠ
새벽에 짠내글 죄송 ㅎ
뒁이들 우리 모두 조그마한 우산이라도 힘내자!!!
사랑해~사랑해~나의~준수~
이슬이 부르던 준수 모습... 우리를 너무나도 사랑스럽게 바라보며ㅠㅠㅠㅠㅇㅇ 준수 더 많이 아끼고 더 많이 응원하고 쓰레기들은 우리가 부지런히 종량제에 묶어^^ 싸그리 버리도록 노력해야지!!!ㅠㅠㅠㅠㅠ
새벽이니까 말하는데 사실 준쨩힘든시기마다 트윗으로 나는 글재주가 없어서 매번 비가오면 우산이되고 바람불면 벽이되어줄게 사랑해 화이팅! 이라고 보내떤거가따... 그러다가 이슬이가 나와서 이슬이 가사를 보는데 뙇!!! 현실눙물이 나씀 ㅠㅠ 빗물에 젖어가도~ 바람에 흩날려도~ 당신의 우산이 될게요 커다란 벽이 될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슬이 가사 돋는 게 시아준수랑 나랑 서로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똑같음 내 마음 = 시아준수 마음
다시 보고 가시져
http://gall.dcinside.com/list.php?id=junsu&no=26960&page=2&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