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직캠 올라왔던건데
스크린속 공연장도 정말 고요하고 극장안에서도 숨소리나 버스럭거리는 소리 하나없이
완전한 고요속에서 감상하는게 인상적인데 갑자기 섬녀 훌쩍이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면서 나도 너무 울컼한다 ㅠㅠ
요 며칠 힘들었던 뒁이드리 민나소라 다시 보세여 징짜 힐링이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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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なたの笑顔は誰よりも輝き
(아나타노에가오와다레요리모카가야키)
당신의 미소는 그 누구보다도 빛나
くもり空まで晴れにしてしまう
(쿠모리조라마데하레니시테시마우)
흐린하늘마저 맑게 개이게 만들어 버려요
何度も高い壁乗り越えたから
(난도모타카이카베노리코에타카라)
몇번이나 커다란 벽을 뛰어 넘어왔으니까
何も怖くないひとりじゃないよ
(나니모코와쿠나이히토리쟈나이요)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요 외톨이가 아니예요
みんな空の下
(민나소라노시타)
모두 하늘 아래
涙流さないどんなに辛くても
(나미다나가사나이돈나니츠라쿠테모)
눈물은 흘리지 않아요 아무리 힘들어도
誰にも負けない強さ持ってるのは
(다레니모마케나이츠요사못테루노와)
그 누구에게도 지지않는 강함을 가지고 있는 건
まわりを悲しませないあなたの優しさ
(마와리오카나시마세나이아나타노야사시사)
주변을 슬프게 만들지 않는 당신의 다정함
見つめる瞳言葉なくても
(미츠메루히토미코토바나쿠테모)
바라보는 눈동자 아무말 않더라도
伝わるあなたの想い
(츠타와루아나타노오모이)
전해지는 당신의 마음
負けないよって頑張るよって
(마케나이욧테간바루욧테)
지지 않겠다며 힘내겠다며
何度も優しく笑うんだ
(난도모야사시쿠와라운다)
몇번이나 상냥히 웃어요
あなたの笑顔は誰よりも輝き
(아나타노에가오와다레요리모카가야키)
당신의 미소는 그 누구보다도 빛나
くもり空まで晴れにしてしまう
(쿠모리조라마데하레니시테시마우)
흐린하늘마저 맑게 개이게 만들어 버려요
何度も高い壁乗り越えたから
(난도모타카이카베노리코에타카라)
몇번이나 커다란 벽을 뛰어 넘어왔으니까
何も怖くないひとりじゃないよ
(나니모코와쿠나이히토리쟈나이요)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요 외톨이가 아니예요
みんな空の下
(민나소라노시타)
모두 하늘 아래
言い返せなくて悔しかったよね
(이이카에세나쿠테쿠야시캇타요네)
받아칠 수 없어서 분했었었죠
ひとりで泣いてた日々も“今”につながって
(히토리데나이테타히비모이마니츠나갓테)
혼자서 울었던 날들도 현재로 이어지며
大きな花を咲かそうとしてる
(오오키나하나오사카소우토시테루)
커다란 꽃을 피울려고 하고 있어요
小さな胸にしまい込んでいる
(치이사나무네니시마이콘데이루)
작은 가슴에 품고 있는
空に似た大きな心
(소라니니타오오키나코코로)
하늘을 닮은 커다란 마음
泣かないでって大丈夫って
(나카나이뎃테다이죠우붓테)
울지말라며 괜찮다며
包み込むように笑うんだ
(츠츠미코무요우니와라운다)
감싸안아주듯 웃어요
星が顔を出しあなたが眠る頃
(호시가카오오다시아나타가네무루코로)
별이 얼굴을 내밀고 당신이 잠들 무렵
同じ空の下願う人がいる
(오나지소라노시타네가우히토가이루)
같은 하늘 아래 소원을 비는 사람이 있어요
明日もあなたが笑ってられますようにって
(아시타모아나타가와랏테라레마스요우닛테)
'내일도 당신이 웃으며 지낼 수 있도록..' 라고
見守ってるよ遠い場所から
(미마못테루요토오이바쇼카라)
지켜보고 있어요 먼 곳에서부터
みんな空の下
(민나소라노시타)
모두 하늘 아래
やわらかな風を吹かせて
(야와라카나카제오후카세테)
온화한 바람을 불게해서
街はそっと色づいてく
(마치와솟토이로즈이테쿠)
거리는 살며시 물들어가고 있어요
あなたの笑顔は誰よりも輝き
(아나타노에가오와다레요리모카가야키)
당신의 미소는 그 누구보다도 빛나
くもり空まで晴れにしてしまう
(쿠모리조라마데하레니시테시마우)
흐린하늘마저 맑게 개이게 만들어 버려요
何度も高い壁乗り越えたから
(난도모타카이카베노리코에타카라)
몇번이나 커다란 벽을 뛰어 넘어왔으니까
何も怖くないひとりじゃないよ
(나니모코와쿠나이히토리쟈나이요)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요 외톨이가 아니예요
みんな空の下
(민나소라노시타)
모두 하늘 아래
みんな空の下
(민나소라노시타)
모두 하늘 아래
사랑해요 시아준수!!!
섬녀쨔응... ㅜ
섬녀한테 감정이입해서 막 눙물났긔 ㅠ
제목에 극장판 써주면 좋을 듯
나도 섬녀 우는거 듣고 같이 울었음ㅠ
나도 가사 모르고 들었을 때도 눙물 났는데ㅠㅠ 섬녀들은 오죽했을까ㅠㅠ
폰으로 수정하기 엄청 어렵네 @@
와 난 이런데 언제 가봐
돔위너 극장 위너 다 부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요새 밤마다 꼭 듣는다 으으으으 녹아
섬녀 훌쩍거리는거에 진짜 나도 감정이입된다ㅜㅜㅜㅜ 직접 생으로 듣는 것도 아니고 극장 스크린으로 듣는 것일뿐인데도 사람을 이렇게 감동시킬 수 있는 가수가 과연 또 있을까?ㅠㅠㅜ
일어나자마자 힐링받네...ㅠㅠ 준수는 정말 대단한 가수야
섬녀 우는데 눙물이ㅠㅠㅠㅠㅠ
와 ...진짜 새삼스럽스게 너무 잘한다.....진짜 가수란 이런거다 제대로 보여주는 무대네....그목소리와 감성에 빨려들어갈것같아.
비오는 아침 듣기에 아주 좋네..
아 눈물나버려따ㅜ
아 눈물난다ㅠㅠㅠㅠㅠㅠ
아 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침부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우 일해야되는데
가슴이 먹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