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코리아=김범태 기자] 일찍이 한국 가요계에 이런 아이 돌 가수는 없었다. 이제 더 이상 그에게 아이돌의 한계를 넘어 섰다는 평가는 진부하다. 아니, 불필요하다. 그는 오히려 한국 가요계의 스펙트럼을 한 단계 더 확장시켜 놓았다.
샤띵>_<(inbeb)2013-04-20 16:37
김준수는 이번 콘서트에서 완벽한 가창력으로 2만1000여명의 관객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언론은 차원이 다른 올 라 이브 무대로 자신의 내재된 역량을 입증한 김준수에게 “한계 란 없다”는 찬사를 보내며 실력을 인정했다. 이런 평가는 단 순히 한 젊은 ‘천재 가수’에게 보내는 단발성 예찬이 아니다. 이번 공연에서 확인된 몇 가지 ‘팩트’가 이를 증명한다.
샤띵>_<(inbeb)2013-04-20 16:38
이번 콘서트는 ‘가수’ 김준수와 ‘뮤지컬배우’ 김준수를 한자리 에서 만날 수 있는 보기 드문 공연이었다. 이는 그의 공존하는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음을 말해준다. 뮤지컬 넘버와 발 라드 곡이 앙상블을 이루는 이런 콘셉트의 콘서트를 기획하고 시도할 수 있는 건 국내 가수 중 김준수가 유일하다.
샤띵>_<(inbeb)2013-04-20 16:38
그동안 뮤지컬에 출연한 아이돌 가수는 많았지만, 그 곡들을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 뮤지컬 콘서트에 버금가는 레퍼토리로 엮어낼 수 있는 힘을 가진 가수는 없었다. 그런 면 에서 그의 존재감은 독보적이다.
샤띵>_<(inbeb)2013-04-20 16:38
이는 김준수의 탁월한 실력이 뒷받침되지 않았더라면 전혀 불 가능했을 것이다. 그는 자칫 밋밋하거나 무딜 수도 있었던 뮤 지컬 넘버와 발라드 곡으로만 꾸민 2시간여의 공연을 오로지 자신의 폭발적 가창력과 임팩트로 빈틈없이 채웠다.
샤띵>_<(inbeb)2013-04-20 16:38
오케스트라와 밴드 브라스, 성악과 팝 코러스의 조화 역시 그 의 무대에서만 볼 수 있는 이채로운 장면이었다. 이전에도 다 른 가수들이 오케스트라를 동원해 클래식한 느낌의 공연을 연 출한 적은 많았지만, 이렇게 뮤지컬과 대중음악이 완벽한 합 을 이룬 공연은 일찍이 찾아보기 어려웠다.
(중략)
샤띵>_<(inbeb)2013-04-20 16:38
나아가 새로운 버전의 콘서트 양식을 낳는 효시가 될 것이다. 한국 가수 최초로 유럽과 남미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하는 등 언제나 한발 앞선 선택을 해왔던 그가 남긴 또 하나의 도전이 자 기록의 족적으로 남을 것이 분명하다. 아름다운 움직임으로 자신의 앞길을 개척해가는 김준수의 발걸음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샤띵>_<(inbeb)2013-04-20 16:39
후. 올만에 보니까 기사도 존나 좋군.
익명(118.41)2013-04-20 16:40
bbbbbb
익명(39.7)2013-04-20 16:40
히히히히히히 손가리는거 ㅁ;ㅣ라ㅓㅈ;ㅣㅏ펌;니ㅏㅓ리;ㅇㅁㄴㄹ
익명(115.161)2013-04-20 16:48
<준수와 함께 공연하게 된 소감>
음감님: 준수씨는 자타공인 최고의 가수시잖아요. 최고의 가수의 격에 맞는 최고의 연주를 들려드리기 위해서
최고의 연주자분들이 정말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심지어 저는 편곡하고 전체 디렉하고 하면서 이렇게 5키로가 빠졌어요. (ㅎㅎㅎ)
그만큼 최고의 연주를 들려드리기 위한 사명감이 막 생기는 만큼 가창력이 좋으시고 정말 최고의 가수니까 (짝짝짝~)
김준수 시아준수 소문 ㄷㄷㄷㄷㄷ
&렛더팬샤설
업계소문 이런거 조아 ㅎㅎ
쑥쓰러븐 렛샤판다
헤헤 너무너무 좋을수밖에 없죠 후후후
얼굴 가리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마자마자요
부끄러워 하는 거 너무 귀여워 으아 ㅇ시아준수ㅠㅠㅠㅠㅠㅠ
‘독보적 존재’ 김준수이기에 가능한 명품 콘서트
http://www.todaykorea.co.kr/news/contents.php?idxno=182579
[투데이코리아=김범태 기자] 일찍이 한국 가요계에 이런 아이 돌 가수는 없었다. 이제 더 이상 그에게 아이돌의 한계를 넘어 섰다는 평가는 진부하다. 아니, 불필요하다. 그는 오히려 한국 가요계의 스펙트럼을 한 단계 더 확장시켜 놓았다.
김준수는 이번 콘서트에서 완벽한 가창력으로 2만1000여명의 관객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언론은 차원이 다른 올 라 이브 무대로 자신의 내재된 역량을 입증한 김준수에게 “한계 란 없다”는 찬사를 보내며 실력을 인정했다. 이런 평가는 단 순히 한 젊은 ‘천재 가수’에게 보내는 단발성 예찬이 아니다. 이번 공연에서 확인된 몇 가지 ‘팩트’가 이를 증명한다.
이번 콘서트는 ‘가수’ 김준수와 ‘뮤지컬배우’ 김준수를 한자리 에서 만날 수 있는 보기 드문 공연이었다. 이는 그의 공존하는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음을 말해준다. 뮤지컬 넘버와 발 라드 곡이 앙상블을 이루는 이런 콘셉트의 콘서트를 기획하고 시도할 수 있는 건 국내 가수 중 김준수가 유일하다.
그동안 뮤지컬에 출연한 아이돌 가수는 많았지만, 그 곡들을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 뮤지컬 콘서트에 버금가는 레퍼토리로 엮어낼 수 있는 힘을 가진 가수는 없었다. 그런 면 에서 그의 존재감은 독보적이다.
이는 김준수의 탁월한 실력이 뒷받침되지 않았더라면 전혀 불 가능했을 것이다. 그는 자칫 밋밋하거나 무딜 수도 있었던 뮤 지컬 넘버와 발라드 곡으로만 꾸민 2시간여의 공연을 오로지 자신의 폭발적 가창력과 임팩트로 빈틈없이 채웠다.
오케스트라와 밴드 브라스, 성악과 팝 코러스의 조화 역시 그 의 무대에서만 볼 수 있는 이채로운 장면이었다. 이전에도 다 른 가수들이 오케스트라를 동원해 클래식한 느낌의 공연을 연 출한 적은 많았지만, 이렇게 뮤지컬과 대중음악이 완벽한 합 을 이룬 공연은 일찍이 찾아보기 어려웠다. (중략)
나아가 새로운 버전의 콘서트 양식을 낳는 효시가 될 것이다. 한국 가수 최초로 유럽과 남미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하는 등 언제나 한발 앞선 선택을 해왔던 그가 남긴 또 하나의 도전이 자 기록의 족적으로 남을 것이 분명하다. 아름다운 움직임으로 자신의 앞길을 개척해가는 김준수의 발걸음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후. 올만에 보니까 기사도 존나 좋군.
bbbbbb
히히히히히히 손가리는거 ㅁ;ㅣ라ㅓㅈ;ㅣㅏ펌;니ㅏㅓ리;ㅇㅁㄴㄹ
<준수와 함께 공연하게 된 소감> 음감님: 준수씨는 자타공인 최고의 가수시잖아요. 최고의 가수의 격에 맞는 최고의 연주를 들려드리기 위해서 최고의 연주자분들이 정말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심지어 저는 편곡하고 전체 디렉하고 하면서 이렇게 5키로가 빠졌어요. (ㅎㅎㅎ) 그만큼 최고의 연주를 들려드리기 위한 사명감이 막 생기는 만큼 가창력이 좋으시고 정말 최고의 가수니까 (짝짝짝~)
햐 뿌듯뿌듯
맨밑 영상보니까 조타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