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는 정말 듀엣 케미가 좋을 수 밖에 없는 거같애. 곡의 핵심을 이해하고 있을 뿐 아니라 상대방의 노래에 아주 세심하게 귀를 기울이고 정성스럽게 상대방에 맞춰준다는 느낌이 있음. 배려라고 해야 하나...
익명(211.234)2013-04-21 06:54
준수가 듀엣이나 중창을 할 땐 자기가 돋보이려는 게 아니라 곡을 아름답게 살리려는 거에 올인하고 있다는 게 느껴져... 그걸 보고 듣는 게 큰 즐거움임... 준수 정도 보컬이 그런 미덕을 갖췄다는 건 정말 놀랍다. 노래 좀 한다하는 사람들은 좀 혼자 돋보이는 경향도 많이 있는 것같은데... 정말 준수는 케미대왕이야.
ㅅㅡ윗메모리즈 이때 레얼 잠못자고 달렸는데
오랭만갑
마지막에 화음맞추는거 진짜 빠져든다
이 때 왠히괜지 더 설렘ㅠ
준수는 정말 듀엣 케미가 좋을 수 밖에 없는 거같애. 곡의 핵심을 이해하고 있을 뿐 아니라 상대방의 노래에 아주 세심하게 귀를 기울이고 정성스럽게 상대방에 맞춰준다는 느낌이 있음. 배려라고 해야 하나...
준수가 듀엣이나 중창을 할 땐 자기가 돋보이려는 게 아니라 곡을 아름답게 살리려는 거에 올인하고 있다는 게 느껴져... 그걸 보고 듣는 게 큰 즐거움임... 준수 정도 보컬이 그런 미덕을 갖췄다는 건 정말 놀랍다. 노래 좀 한다하는 사람들은 좀 혼자 돋보이는 경향도 많이 있는 것같은데... 정말 준수는 케미대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