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치ㅋㅋㅋㅋ주변 매글이 어떻게 연예인을 10년 가까이 꾸준히 좋아할수 있냐고 하는데 그들은 이걸 몰라. 점점더 좋아진다는걸ㅋㅋ
셈버(decemberlife)2013-04-21 10:30
ㅎㅎ 무서울필요 있나여
익명(211.234)2013-04-21 10:35
준수는 넘 사랑스러워서 좋아할수밖에 없는거 같아
익명(121.161)2013-04-21 10:38
근데 진짜 신기하긴 함... 연예인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내가 준수를 좋아하게 되는 방식으로 좋아해 본 사람은 지금껏 없었긔... 사람도 재능도 특이하고... 뭔가 그냥 좋은 거에 플러스해서, 이 사람이 객관적으로도 중요한 사람이고, 뭔가 이 사람을 아끼고 지켜보고 지원하는 게 행복감을 줄 뿐 아니라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는 느낌? 뭐 그런 것도 있음...
무섭지않다 ㅎㅎㅎㅎ 더더좋아질겨
나도..근데뭐익숙해 ㅋㅋ
매일 더 좋아짐 한계가 없는거 같아ㅋㅋㅋ
이젠 그냥 내 삶의 일부라서. . . 따로 생각할수 없어ㅇㅇ
그치ㅋㅋㅋㅋ주변 매글이 어떻게 연예인을 10년 가까이 꾸준히 좋아할수 있냐고 하는데 그들은 이걸 몰라. 점점더 좋아진다는걸ㅋㅋ
ㅎㅎ 무서울필요 있나여
준수는 넘 사랑스러워서 좋아할수밖에 없는거 같아
근데 진짜 신기하긴 함... 연예인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내가 준수를 좋아하게 되는 방식으로 좋아해 본 사람은 지금껏 없었긔... 사람도 재능도 특이하고... 뭔가 그냥 좋은 거에 플러스해서, 이 사람이 객관적으로도 중요한 사람이고, 뭔가 이 사람을 아끼고 지켜보고 지원하는 게 행복감을 줄 뿐 아니라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는 느낌? 뭐 그런 것도 있음...
그래서 블랙을 즐겨입는 건가... 김블랙홀...은 개드립;; 시아준수 사랑해 평생에 후회시나이 환생해도 샤퐈데스
무섭다기보다 왜 이런지 궁금해
내가 여러 아이돌 좋아해봤는데 보통 이 정도 시기가 되면 저 아이돌에게 볼건 다 봤구나 싶어서 시들해져가는데 준수는 아직도 궁금해. 더 보고싶고. 대단한 능력과 재능이지
나도 무섭다기보다는 왜이런지 궁금........ㅋㅋㅋㅋ 근 10년동안 왜이러지......ㅋㅋㅋㅋㅋㅋㅋ내자신이 신기함...갈수록 좋아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