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떠오르는 것은 아리랑이랑 섬집아기 ㅠㅠ아리랑 정말 한스럽게 불러줬으면 좋겠음준수 목소리가 고운데다가 쇳소리도 있자나.그 목소리로 아리랑 불러주면 엄청 잘 어울릴 것 같아그리고 섬집아기섬집아기가 슬픈데 편안하고 아름답고 그런 느낌이 있는데준수 목소리 자체가 순수하고 고운 느낌이 있어서,동요처럼 힘빼고 곱게만 불러줘도 잘 어울릴 것 같음.만약 불러준다면 자기전에 자장가 삼아서 매일 들을텐데.. ㅠㅠ
헐 섬집아기
일단 장구치는거 보고싶다 그럼 절로 흥나서 시아준수 흥얼거리면서 노래할듯 ㄷㄷ 예전 그 망고트리였나? 그 영상에서 혼자 악기? 가튼거 만지면서 창가튼거 불렀듯이...!
나도 준수 동오부르는 상상 많이했는데
진짜 고울듯ㅜ
요들송도 민요맞냐? 외국민요? 요들레이요들레이요들레이요 요를레이요를레이요를요를레이요...시아준수가 부르면 귀여워 죽을듯
헐 요들송!!!!!!!!!!!!!!!!!!!!!!!!!!!!!!!!!!!!!!!!좋다
아 망고트리에서 민요 불렀었지, 그 때 불렀던 것도 아리랑으로 기억하는데... 정확히 기억안난다. 내가 원하는아리랑은 경기도 아이랑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임은...- 이거 불러줬으면 조켔음. ㅠㅠ
민요라면...내가 아는게많지!!!
요들송 ㅋㅋㅋㅋㅋㅋㅋ 요들송하니까 얼마전에 펌하고 펫또 들고 찍었던 사진이 떠오르네 ㅠㅠㅠ 잘 어울렼ㅋㅋㅋㅋ
아 견과류대표 오셨는가!!! 여기 전문가가 있었넼ㅋㅋㅋ
58.140/ㅋㅋ엣_헴 왔다네~내가왔다네~ㅋㅋ
난 개인적으로 판소리나 창극원츄!!
약간 쇳소리 있으니까! 연기도잘하는 토드님 ㅜㅜ
판소리나 창극도 넘넘 잘 어울릴 것 같아. 사실 모든 것이 다 어울린다. 시아준수는 왜 한 사람인거져? 축구도 하고 피겨도 하고 무용도하고 창도하고 판소리도 하고 악기도 연주해야하는데.......ㅠㅠ
헐...섬집아기 진짜 묘하고 아름다울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