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위에 걸터 앉아
가사없는 곡조를 노래하며
그칠 줄은 모른다
모진 바람 속에서 더욱 달콤한 소리
아무리 심한 폭풍도
많은 이의 가슴 따뜻이 보듬는
그 작은 새의 노래 멈추지 못하리
나는 그 소리를 아주 추운 땀에서도
아주 낯선 바다에서도 들었다
허나 아무리 절박해도 그건 내게
빵 한조각 청하지 않았다
이 시 알아?
어느 팬분이 이 시를 보면 준수가 생각난다는
글로 알게되었는데...
나는 특히 두번째 문단이 참으로 와닿아.
저 새가 진짜 준수같아서...ㅎㅎ
이글 올리고
내일 전공시험이 있는 대학생 뒁이는
얼른 공부하러 가야겠다ㅎㅎ
모진 바람 속에서 더욱 달콤한 소리 아무리 심한 폭풍도 많은 이의 가슴 따뜻이 보듬는 그 작은 새의 노래 멈추지 못하리...
헐...헐...헐... 작년 샤데이 영상떠올라 ;ㅁ; 새날라와서 준수손등에앉는 ... ㅠ
전공셤 잘봐!!!!!!!!!!!!!!!!!!!!!!화이샤!!!!!!!!!!!!!!!!!!!!!!!!!!!!!!!!!!
는 나도 자야되는데 왜죠? 왜못자져? 쩜쩜...
진짜 저 새 준수 같다
준수야 보고시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