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준수 이야기는 아닌데...
엄마랑 네이버에서 생중계하는 조.용.필 어빠ㅋㅋ 19th앨범 쇼케이스 보고왔다.
공부하러 간대놓고...용.필 어빠 쇼케이스 본 나란...사람
나이를 초월한 무대 장악력과 음악적 센스, 녹슬지 않은 가창력
그리고 역시 나이를 초월한 팬들의 무한 사랑을 보면서 역시 가왕이다 영원한 오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리고는 자연스럽게 준수가 떠오르더라구..용.필 어빠가 올해 63세라는데 누구에게나 오빠,형님으로 불리잖아.
왠히괜지 60살이 된 시아준수도 여전히 XIA라는 아이덴티디를 놓지않고 영원한 시아준수가 되어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ㅎㅎ
나 역시 왠히괜지 그 때까지도 시아준수 짱 팬일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무엇보다 놀란 건...
조.용.필 님의 마케팅? 능력이랄까 네이버에서 쇼케이스를 생중계로 새 앨범 프로모션을 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기에 놀랍다.
그 누구보다 트렌드의 흐름을 잘 이해하고 이용<?>하는 모습이 요즘 아이돌 못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
나는 솔직히 이런 생중계를 본 게 오늘이 처음이야...화질 같은 거 기대도 안했는데 놀라울 정도로 쨍쨍하고 음향도 뭐 그렇게 나쁘지 않은 것 같아.
그리고는 피어나는 욕심.
XIA 2집에서는 준수가 새 앨범 프로모션을 제대로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랄까...
콘서트로 앨범 프로모션한 XIA 1집도 그 방식은 나쁘지 않았다고 봐 무엇보다 남미, 유럽까지 XIA를 알리기도 했고
그런데 음 대중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기회는 적었잖아
나는 그게 무척이나 아쉽더라고T^T
내 주변 매글들이 준수 1집 듣고는 무척이나 놀랐거든 시아준수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노래도 잘 만드네? 이런 반응이랄까...
그래서 나는 욕심 내본다.
XIA 2집은 쇼케이스를 열었으면 좋을 것 같다는 그런 생각.
유튜브나 네이버 생중계처럼 미디어 활용도 하고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
(그 때는 공중파도 뚫릴 거라 믿는다ㅠㅠ)
씨제스 들리나요?! 이렇게 컨텐츠 공개해도 앨범 살 사람은 다 사고 쇼케이스 오프로 뛸 사람은 다 뜁니다.
10손가락에 쥐고 있는 패 하나 쯤 내 보인다고 지는 거 아니잖아요...
제발 전략적인 마케팅 바라요T^T
요약하자면, 나는 60세의 시아준수를 기대한다. 영원한 시아준수
기다린다 XIA 2집
결론은 준수로 끝난다.
긴글이네요.. 요약 다 받습니다..
가왕 무대 보고나서 역시 실력과 자기관리의 중요성 새삼 다시 느낌..마케팅도 굿! 준수의 30년후도 너무 기대됨^^
횽맘=내맘...
전략적인 마케팅 바라여 ^^ㅇㅇ
노네들도 건강관리 잘하구 보험도 들어놓고 그래 준수 디너쇼 1열갈라면 기력 있어야됨
준수는 가능하잖어 준수이기에 준수라서.........기대된다 준수의 60대.
요즘 시대흐름엔 컨텐츠 공개가 당연하다고 보는데..씨젲스는 아닌가봐.. 너무 뒤쳐져 있고 개선의지가 안보임.. 준수를 널리 널리 알게 하고 싶다고
나는 사십대 중반의 조용필팬이다. 나의 십대부터 지금까지 그는 나의 영원한 오빠였다. 그런 내게 xia준수는 오빠를 버금가는 가수로 인식되었다. 준수의 감성은 시대를 아우르고 그로 인해 나는 이 시대를 알게되었다. 덕분에 딸세대와의 소통도 가능했고 준수는 조용필을 잇는 아니 더 버금가는 이 시대의 가왕이 될것을 의심치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