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된 현장에 내가 이써찌ㅋㅋㅋ
눈물갤에 좋았던 기억 올리고 싶어서 씀ㅋ
스탠딩이었는데
솔콘 첫날 대망의 타란이 나오고
플로우씩 목소리 나오니까 팬들 동시에
헤이~ 이러고 중얼
어라...?
이러고 다음엔 좀더 크게 헤이..!
오호...!
다음엔 목청껏 헤이!
이러케 시작되어따ㅋㅋㅋㅋ
그담에 반복될땐 한 마음으로 헤이를 외쳤다
그 부분이 올때마다 두근두근ㅋㅋㅋ
정말 미리 짠것도 아닌데 신기했음ㅋㅋ
담날 막콘엔 아예 정착 분위기
그리고 시작된 아시아투어
이미 공식적인 응원법 같은 느낌으로ㅋㅋㅋㅋ
돔콘 때 당연하다는 듯이 오만명이 헤이 헤이 하는거 보고 추억에 잠겼었음ㅋ
타란은 진짜 아무도 먼저 하자고 말 한 것도 아닌데 ㅋㅋㅋ 진짜 누가 뭐랄 것도 없이 헤이! ㅋㅋ
마잨ㅋ
나도 월드투어때도 신기 ㅋㅋ 돔 타란인 오만명이 외치니 정말 전율 쩔더라 무대 위 시아준수도 느꼈겠지
시아준수가 주문건건데
타란이에서 관객들이 헤이! 하는 거 진짜 멋있음ㅋㅋㅋ
마자 그거 지금생각해도 소름
나도 헤이! 반사적으로 따라하긴 했지만 맞추자고 얘기한것도 아닌데 어떻게 나온걸까 정말 신기해
오 나도 거기 있었는데 스탠딩이라 정신없었나 기억이 없어ㅠ
갠적으로 시아준수 노래할때 팬들이 잡음 넣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특히 발라드ㅜㅋㅋ 타란은 딱 저렇게 하는거 전혀 방해도 안되고 같이 즐기는 느낌이고 암튼 타란은 모든것이 완벼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