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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된 현장에 내가 이써찌ㅋㅋㅋ

눈물갤에 좋았던 기억 올리고 싶어서 씀ㅋ


스탠딩이었는데
솔콘 첫날 대망의 타란이 나오고
플로우씩 목소리 나오니까 팬들 동시에
헤이~ 이러고 중얼
어라...?
이러고 다음엔 좀더 크게 헤이..!
오호...!
다음엔 목청껏 헤이!

이러케 시작되어따ㅋㅋㅋㅋ
그담에 반복될땐 한 마음으로 헤이를 외쳤다
그 부분이 올때마다 두근두근ㅋㅋㅋ
정말 미리 짠것도 아닌데 신기했음ㅋㅋ

담날 막콘엔 아예 정착 분위기

그리고 시작된 아시아투어
이미 공식적인 응원법 같은 느낌으로ㅋㅋㅋㅋ

돔콘 때 당연하다는 듯이 오만명이 헤이 헤이 하는거 보고 추억에 잠겼었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