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오늘 인증하고 샤폴리스 글들 보는데...
그냥 준수팬들 너무 고마울 뿐이다.
몇년째 당해오면서 속으로 참고 삭히기만 하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똑부러지게 멋진 팬덤계의 역사를 만들어내다니 ㅋㅋㅋ
그동안 멘탈 부서질정도로 다들 힘들어하면서도 끝까지 서로를 도닥이며 준수만 보고 지금까지온 늬들 다 대단하다.
난 루머가 저렇게 악질적일수 밖에 없는 이유가 준수때문이라고생각해.
보통 흠내기 쉬운 사람은 굳이 나서서 욕안해도 알아서 사람들이 욕해주거나, 가볍게 욕해도 이미지가 망가지는데 준수같은경우는 실력이나 성격이나 이미지나 흠내기가 어렵거든.
어떻게해서든 충격적인 말로 까내려야 사람들이 동조하고 믿게되는거지.
특힠ㅋㅋㅋㅋㅅㅂㅋㅋ잡이나 김ㅁㅊ이나 내용이야 알고잇고 다 겪어온 것들이니까 예상했어도 매글까페 진짜 뭣같네...뭐냐 그인간들은? 안틴지뭔지 갸가갸인지 가십거리좋아하는 한심한 종자인지 어차피 지들도 안방에 처박혀서 키보드나 두들기는 인간들인데 다 지들같은 인간들한테서 들은 얘기를 철썩같이 믿고 떠벌리고다니네.
의도가 있다면 준수가 워낙 깨끗하고 맑고 귀여운 이미지라서 그 이미지 훼손시키려고 더 심한 내용으로 떠벌리는것같다.
그리고 가장 악질적인 그년들은 준수가 앞으로 얼마나 크게될 사람인지 짐작하게 해주는 증거라고 생각해.
온갖 인간같지도 않는 논리로 까고 싶을만큼 준수가 두렵나보다.
그래서 꿋꿋하게 맘을 다잡을 수 있도록 해주는 준수랑 준수팬들이 너무 고맙다.
나도 늬들한테 도움이 되고 싶다ㅠ
우리 앞으로 준수를 위하는 일이라면 뭐든 더 적극적으로 활기차게 해보자!
....는 먼저 잠자는 뒁갤부터 깨워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깨...깨어나랑!ㅠㅋㅋ
준수라서 그게 이유가 되거나 증거라기 보다는 그냥 병신은 병신이라서 그런 것 같아 어떤걸로도 합리화될 수 없는 악쓰레기들.. .확 뽑아버릴수 있다면 좋겠는데 시간이 좀 걸리겠지ㅜ 나도 좀더 적극적이어야겠다
매글찻집 루머는 걍 내가 \'지인한테 들었는데 준수가 ~한대요.\' 이러고 10분 있다가 펑하면 그걸 본 사람들이 담에 또 펑타임때 누군가가 올리면 나 그거 봤다고 하는 댓글을 달게되지.. 그럼 그걸보는 또 다른사람들은 진짜인가보다 하면서 또 그 얘기를 옮기고 옮기고... 참 연예인 루머만들기 쉽다는 생각이 들어
ㄴ그러게 말이 몇번옮겨지면 그걸 진짜라고 믿게되니까 처음 흘리는것들이 그걸 노리고 올리는듯...나머지는 다른사람들이 알아서 척척해주니까. 후..
루머 만들수 있게 판 벌려준 찻집이 더 문제 아님? 하튼 가쉽좋아하는 것들 치고 제대로 된 사람을 못봄...이참에 그것들 처벌 했으면 좋겠다
연예인이라고 그렇게 뒷얘기하는게 아무렇지않게 이루어지고 있다는게 참...ㅋㅋㅋ 것도 항상 ~한테서 들었는데하면 덧글은 그렇다더라~의 패턴ㅋㅋㅋㅋ
루머에만 관심 있는 인간들 많아.. 그런 얘기만 올라오면 눈에 불을켜고 누가 어떻다더라 하면서 말을 부풀려고 올리지.. 그런 그걸 비슷한 인간끼리 더 부풀려서.. 진실인지는 중요하지 않아 그들에게는.. 그냥 그순간 낄낄거리면서 희열을 느끼는게 전부..나도 시아폴리스 글보고 분노가 치밀어 오르면서도 한편으론 너무나 슬펐어. 준수가 하찮은 그런 인간들 입에 오르내릴만한 사람이냐..준수 가족은 또 어떻고..힘없는 팬이라 어떻게 하지도 못하겠고 글 읽다가 나왔다가 읽다가 그러고 있다. 이제부터는 준수에게 해를 가하는 인간들이 있다면 예전보다는 더 강경하게 조직적으로 대처할수 있을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 우리 모두 힘내자
그럴만큼 준수가 마음에 걸리는 존재기 때문임 곧죽어도 아니라고그러면서 비웃는척하지만 별볼일없는존재에 저렇게 오랜세월 매달려서 점점 조직적으로 악질적으로 군다는건 있을수없는일임 자기들 말대로 안되고 자기들이 말한게 다 안맞으니까 그 패배감때문에 더 악질적이고 맹목적인 상상의공동체를 만드는거임
211.60 / 오 맞아 완전 공감. 특히 지들이 생각한거랑 맞지않는 패배감때문에 더 독하게 구는것같아. 그만큼 지들의 인생에서 준수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겠지. 본인들이 좋아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허울뿐인것같고 온목표가 다 준수에게로 맞춰져있으니...
쉽게 아무 연예인이나 그 루머에 휩쓸리고 퍼트리는 존재들은 그야말로 인생이 가볍고 하찮은 존재들인거고
본인들이 상상해서 만들어낸것과 현실에서의 괴리감때문에 큰 상실감을 느끼게되고 그 상실감을 다시 준수를 공격하는 것으로 채우는것 같다. 참나...내가 어쩌다 남들의 심리상태까지 분석하게됏냐며..ㅡㅡ
난 그거 보면서 스크롤바 한번씩 내릴때마다 수명이 주는 느낌이얔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직 제대로 못보고 나왔는데 다들 멘탈 잘챙겨라ㅋㅋㅋㅋㅋㅋㅋ 별 쓰레기 같은것들 때문에 고생이 많다ㅋㅋㅋㅋ
제발 벌받기를.. 지가 한짓 그대로 받아쳐먹기를 간절히 바람 ㅋㅋㅋㅋㅋㅋ
미친것들 글 읽어보니까 부메랑 부메랑 지랄거리던데.. 내가 하고 싶은말이다.. 부메랑이 되어서 너희에게로 갈거다
기냥 세상에 천재가 나타났음은 바보들이 그에 맞설 때 알수있대자나. 캡쳐하나하나 보면서 현실 깨닫는 중...첨엔 눈물나고 숨안쉬어지고 충격적이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웃기다 그냥. 얼마나 한심하고 불쌍한 인생들이야. 본인들 패배감을 저렇게 잘 보여주는것도 없어.
부메랑ㅋㅋㅋㅋㅋㅋ본인들 자기소개하는 타임이지 그건 ㅇㅇ 보면서 진짜 어이없더랔ㅋㅋㅋㅌㅌ이제 시작이다. 니들한짓 데이터화로 보존되는게 첫번째 부메랑이지.
진짜 잘못이 있으면 저렇게 못하지. 아예 가짜니까 말 지어내고 악랄하게 굴 수 있는거임. 저렇게 미친 애들이 가득한 곳을 조회수 몇천이 왔다갔다하면서 말 옮겼던거임. 정신 단단히 챙기자능ㅋ 걔네 아직 안죽고 다 살아있음
근데 생각하면 할수록 열이 뻗치고 화가난다!!!!!!!!!!!!!!!시부엉!!!!!!!!!!!!!!!!!!!!! 왜때문에 저런것들이 판을 치는것이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레알 찌질이 모질이 멍청한 년들 ㅋㅋㅋㅋㅋㅋㅋ 과늠하던 년들도 다 소름끼쳐 ㅗㅗㅗㅗㅗㅗ
조회수....생각만해도 미칠것같아. 그걸 보고 즐겻던 인간들이 몇천이야...허상이니까 그만큼 미친듯이 깔수있었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정도가 있어야지. 본인들이 허상을 현실로 받아들이고있고 지금도 여전히 그 냄새들이 여기저기서 풍겨온다. 진짜 앞으로 캡쳐 잘해야겠다.
지들은 글이나 댓글안썼다고 그 ㅂㅅ들보다는 낫다고 자위하고 있을까? 그런 년들도 무서워요 뿌잉 ㅜㅜㅜㅜㅜㅜ
나도 어제봤는데 루머나 인신공격성글들 보고 진짜 가슴이 벌렁거리고 손이벌벌떨렸었는데 그거말고도 진짜 한숨나오는 글들많더라 자세히 말할순없지만..멤버소개순서에 누가 먼저 나왔고 전광판에 누구만 찍혔다고 수상하다하는데 진짜 이건 병이구나싶더라..사소한거 하나하나 열등감에 싸여서 자기들끼리 욕하고 낄낄거리는데 진짜 미친것같았음 그래도 이제라도 이렇게 사이트만들어지고 대응하는거 보니까 조금맘이 놓이기도하고 앞으로 더적극적으로 힘을 보태야겠단 생각도들고 그래..아직 그것들 완전히 없어진거 아니니까..ㅠ
나는 아직 자세히 못봤어ㅠㅠ오늘저녁에 맥주사와서 마시면서 보려고ㅠ좀보다가 힘들어서 쉴때보는게 날것같아서ㅜ
ㄴ그런얘기는 지금도 다른데서 당연하다는듯이 하는데 뭘...도대체 무슨 피해망상인지 놀라울따름이더라. 열받고 황당한게 너무 많아서 셀수가 없어...어떻게하면 사소한거 하나까지 준수와 연관짓고 준수의 의도를 분석해내는지 아주 놀랍더라. 근데 하필 그 내용이 하나같이 유치해서 불쌍하더라...
아니 진짜 전광판 웃기는게 내가 잠실콘 갔엇는데 낙엽 마지막쯤에 준수가 노래하느네 존나 오래 멤버 현수막 계속 잡아줫음. 솔까 난 짱낫지망 그걸 공론화시켜서 역시 씨제스 시발 이러진않앗어. 쟤넨 가런거 하나하나 다 망상하더라. 소수 악개 소수 악개하는데 그 소수 미친년들이 얼마나 깽판치고 다녓으면 사진전때 대넣고 현장에서 개지랄 하는 년들이 많앗을까 그년들이거나 최소 그년들이 퍼트린 루머 믿는 정신나간 년들이엇겟지
내친구가 매글찾집해서 나보고 가입하라고 막 그러길래....거기에서 루머 만들어지고 있다는거 알고 있었거든. 그래서 니들 정말 이런곳 있고 이런소리들 하면서 노냐 그거 확인도 안된 낭설 막 푸는거고 누가 악의적으로 헛소리하기 쉽고 증명은 아무것도 안되는걸로 연예인이라고 막 글로 물고 씹고 왜 그렇게 놀아? 그랬더니 머 믿거나 말거나지.그래도 간간히 진짜도 있대. 걍 재미로 보는건데 뭐 어때..라는 아주 복장터지는 소리를 했지
그래서 누가 악의적으로 그런거 분위기 유도하는게 정말 이상하지 않냐, 그까페 그렇게 가입자 많다면서 그 속에서 그런 분위기 만들어지고 그 연예인 평소이미지 이상하게 의도적으로 만드려고 하는거 진짜 악질인거다. 결국 아무상관없는 연예인이라고그러면 그게 루머고 루머유포지 되는거고 루머 방관자 되는거 아니냐고 장기간 말로 설득하느라 힘들었다....결국 아 그거 좀 이상한일이긴 하다라면서 나한테 준수 카더라 이런거 저런거 돌고 있더라고, 그거 보면서 준수에 대해 강제적으로 이미지 만들어 지고 있었단걸 그제서야 좀 깨닫더라고..근데 그게 준수만 그런것도 아냐.시발 저 매글까페 존-나 병신같아요
루머를 쉽게 믿는사람은 자기인생에서도 주체적인 생각을 못하는 사람인듯 남이 하자는대로 따라가는 열정도없고 의지도없는 스스로 사고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 루머에 관심많고 남이야기를 쉽게 하는 사람들은 자기인생에 스스로 만족하지 못해서그런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