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눈콘때 지킬엔하이드에  언젠가는 출연하고 싶다고 했는데 천국의눈물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이 준수와 브로드웨이에서 함께 공연하고 싶다는 기사를 본 후로 계속 준수와 프랭크 아저씨와 함께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하는 모습을 꿈꾸게된다.
그런날이 빨리왔으면 좋겠당.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