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너무 바쁘고 힘든데도
준수 덕분에
언제 어디서 뭘하든 마음 한 켠이 든든하고 따수롭다..
준수야 고맙다 내가 널 만나서 행복한만큼 넌 더 행복하기를
행복하다
bb(39.119)
2013-04-27 22:55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환장하겄네~ [8]dd(reror) | 13.04.27추천 8
-
사진이 맛있어보여서 사쓸뿌냐... [7]익명(61.72) | 13.04.27추천 0
-
명곡은 명곡이야 [3]익명(58.140) | 13.04.27추천 0
-
무도보면서 준수가부르는 서른즈음에가 듣고싶어졌다 [7]익명(183.109) | 13.04.27추천 0
-
무!도보는데 [11]익명(124.5) | 13.04.27추천 1
-
다시보는 [8]dd(reror) | 13.04.27추천 0
-
체리는 꼭지 체리 체리는 꼭지체리 [8]dd(reror) | 13.04.27추천 0
-
나가려고 씻었는데 [11]복숭아가좋..(artistxia) | 13.04.27추천 0
-
습관.xia [17]dd(reror) | 13.04.27추천 47
-
제이팝 리메이크앨범도 나왔으면 좋겠다 [4]익명(14.50) | 13.04.27추천 1
요즘 하는일이 내맘대로 잘 안되서 슬럼프인데 오늘 버스타고 심란하게 있다가 준수 아캔소어 들으면서 맘의 안정을 찾았어..나에게 언제 어디서든 위안을 주는 아티스트의 팬이라 감사해ㅠ 준수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위안을 주는 만큼 배로 행복하고 또 행복해~~!!
마자마자요새 뭔가 힘들고 계속 지치는데 준수얼굴보면 위안이되고 아까 라인 사진보고 또 웃고~^^준수야 고마워~^^
고맙다 준수야, 힘든 시간을 버티는 것도 그걸 극복하는 것도 모두 준수가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