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안산경기도민의날행산가 그때 급식이어서 담요도 뭣도 없이 걍 교복 마이에 후집 있고 갔다가
진짜 욘나뤼추워서 파들파들 떨면서 대기하다가 혼잣말로 하 추워 이러니까
리얼루다가 상하좌우에서 짜콜릿오고 어떤분은 혹시 커피드시나요? 하면서 따뚯한 커피 담아주시고
다른분은 제가 담요가 세개여서..하시면서 하나 넘겨주시는거 보구 준짜 혼자 넘 감동받았던적 있었당 따흐흑
덩얼들 따뜻ㅎ ㅐ,,,
작년 안산경기도민의날행산가 그때 급식이어서 담요도 뭣도 없이 걍 교복 마이에 후집 있고 갔다가
진짜 욘나뤼추워서 파들파들 떨면서 대기하다가 혼잣말로 하 추워 이러니까
리얼루다가 상하좌우에서 짜콜릿오고 어떤분은 혹시 커피드시나요? 하면서 따뚯한 커피 담아주시고
다른분은 제가 담요가 세개여서..하시면서 하나 넘겨주시는거 보구 준짜 혼자 넘 감동받았던적 있었당 따흐흑
덩얼들 따뜻ㅎ ㅐ,,,
아니 근데 담요가 세개 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준비 철저한 바수니다 ㅋㅋ
후로후로당ㅋㅋㅋㅋㅋㅋ
이 따수운 덩어리들아...ㅠ
다들그렇게 안보이지만 차캐차캐당 ㅋㅋㅋ
덩어리들 차캐차캐ㅠㅠㅠㅠㅠㅠㅠ
진짜 현장에서 만나면 다들 따숩... - dc App
덩어리들 진짜 차캐ㅠ
슷탱딩에서 옆 게이들과 친해져서 우는거 토닥여주고 휴지도 주고 쪼꼬도 받고 다 좋았는데 끝나고 나오니 코트에 단추가 하나도 없더군.... ㅡ"ㅡ 내 단추 가져가지뭬 게이드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