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안산경기도민의날행산가 그때 급식이어서 담요도 뭣도 없이 걍 교복 마이에 후집 있고 갔다가

진짜 욘나뤼추워서 파들파들 떨면서 대기하다가 혼잣말로 하 추워 이러니까

리얼루다가 상하좌우에서 짜콜릿오고 어떤분은 혹시 커피드시나요? 하면서 따뚯한 커피 담아주시고

다른분은 제가 담요가 세개여서..하시면서 하나 넘겨주시는거 보구 준짜 혼자 넘 감동받았던적 있었당 따흐흑


덩얼들 따뜻ㅎ 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