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부피가 커서 애먹고 있으니까
와서 접어주길래 엄1마가 접어줘도 내가 낼 혼자 못해ㅠㅠ
하니 낼 옆에 있는 첨보는 팬분한테 요청하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마자 그분들은 차캐서 도와주실꺼야..^^ 함

그런 의미로 옆에 잇는 덩얼쓰..웬 사지 멀쩡해 보이는 디병이 경량패딩 접으면서 낑낑대면 도와주라.....주머니에 넣기가 의외로 힘드러..ㅡ

김준수 xia 시아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