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신문 읽으면서 혼자 꿉끕 눈물 삼키고 있어쑨데 옆자리 계시던 할머니께서 휴지주면서 무슨일인지 모르지만 힘내라고 했어......... 할머니 감사하ㅐ여ㅜㅜㅜㅜ ㅜ
세상 어직 따뜻해
익명(27.162)
2018-11-3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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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울지마로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dc App
ㅌㄷㅌㄷ 울지마 샛기야ㅠㅠㅠ
...울지말어라 속상...
근데 나진짜 끝까지 못읽겠어
ㅌㄷㅌㄷ 울지마ㅠㅠㅠ
울지마라ㅠㅠㅠㅠㅠㅠ
ㅌㄷㅌㄷ...근데 나도 현눈터짐..ㅠㅠㅠㅠㅠㅠ
울지마임마...ㅠㅠㅠ근데 나도 자꼬 생각하면 눙물날거같아ㅠ
아직 못 봤는데 못 보겠잖아ㅠ
야 울지마ㅠㅠㅠㅠ 지치지말당 우리
울지마ㅠㅠㅠㅠ
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