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신문 읽으면서 혼자 꿉끕 눈물 삼키고 있어쑨데 옆자리 계시던 할머니께서 휴지주면서 무슨일인지 모르지만 힘내라고 했어......... 할머니 감사하ㅐ여ㅜㅜㅜ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