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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데 작년 4월 영상회때 꽂혀서 매일 들으며
익명(175.197)
2018-12-01 11:30
추천 0
준짱 그리워했는데
준수도 논산에서 달 보며 비슷한 생각을 했다니 눈물났음 ㅜㅠ
댓글 1
나도ㅜㅜ 어제 불러줘서 감동이어써
익명(175.223)
2018-12-0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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