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많은 관객 중 한 명이었을 뿐인데
왜 마치 내가 시아준수가 된 것 마냥 너무 고마웠을까
생각해봤는데..
군대 공백기는
활동 활발히 하는 연예인들도 엄청 불안해하더라
갑자기 티비에 나오다가 자기가 사라지는거니까.
근데 준수는 그들처럼 방송에 나온 적도 없었는데
사라진거잖아 거진 2년이란 시간 동안..
그리고 이런 저런 일로 힘들었잖아 준수도 우리도
근데.. 여전히 그 2년이란 시간이 흐른 뒤에도
그 자리를 다시 채워주러 온 나 포함 여전히 있던 팬들,
잠시 쉬다온 팬들,
새로 준수를 아껴주기 시작한 팬들,
팬은 아니지만 준수의 노래가 좋아서 찾아준 사람들
등등 그냥 너무 고맙더라
그리고 시아준수..
무대에서 정말 몸 사리지 않고
불사지르는 모습 보면서 준수한테도 너무 고마웠어
왜 마치 내가 시아준수가 된 것 마냥 너무 고마웠을까
생각해봤는데..
군대 공백기는
활동 활발히 하는 연예인들도 엄청 불안해하더라
갑자기 티비에 나오다가 자기가 사라지는거니까.
근데 준수는 그들처럼 방송에 나온 적도 없었는데
사라진거잖아 거진 2년이란 시간 동안..
그리고 이런 저런 일로 힘들었잖아 준수도 우리도
근데.. 여전히 그 2년이란 시간이 흐른 뒤에도
그 자리를 다시 채워주러 온 나 포함 여전히 있던 팬들,
잠시 쉬다온 팬들,
새로 준수를 아껴주기 시작한 팬들,
팬은 아니지만 준수의 노래가 좋아서 찾아준 사람들
등등 그냥 너무 고맙더라
그리고 시아준수..
무대에서 정말 몸 사리지 않고
불사지르는 모습 보면서 준수한테도 너무 고마웠어
그렇지. 정말 불안했을거야...모두 감사해ㅜㅜㅜ
준쨩한테도 그래서 더 특별했던것도 있는거같당..! 어제 첫콘 첫콘 하면서 몇번 언급해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dc App
마자ㅜㅠ
너무 좋은글이당.. 글쓴 덩어리도 고맙다
맞아맞아 시간 돈 들여서 오는거 쉬운 일 아니잖아ㅎㅎ 여튼 준쨩이 매번 열심히 해왔고 본업존잘이라 넘 행복하고 좋고 고마움
어 나도.. ㅠㅠ
ㅇㄱㄹㅇ
평일에 다들 시간 내고 겨울인데 추운 데서 대기히면서 준수가 돌아온 잠실에 여전히 다시 와준 팬들, 매글 다 고맙더라 준수한테 기적을 선물한 순간에 다들 함께였어
어제도 준수가 직접 말했지만 군대에 있을때 정말 많은 생각을 했을 것 같아 불안함은 말도 못했을거라고 생각해 정말.....
먼저 전역한 대중성 큰 연옌도 군백기 되게 불안해하며 일단 얼굴을 다시 익숙하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닥치는 대로 방송 다한다고 하는거 보고 준쨩생각이 너무 났어
응,,,나도ㅠㅠ 그래서 다 고맙고,,,니들도 고맙고 옆에 앉아 있는 사람도 고맙고,,심지어 뒤에서 떠드는(그냥 몰라서 얘기하는정도;;^^) 남성도 고마워따ㅠㅠ
어제 펜스쪽이라 표정 많이 봤는데 진짜 다 객석 다 둘러보면서 행복하게 많이 웃었어 다들 와줘서 고맙다 정말
덧붙이면 전역날 많이 가준 덩어리들도 너무 고마웠어 그때 기억 평생 못있는다고 재차 이야기하는 거 보고 정말 잘했다 싶었어
ㅇㅇ 싸인회도 하고 계속 팬들이랑 만나는 자리 작게 크게 있긴 했지만 사실 가수로서 공식적인 자리에서 만난건 어제가 진짜 첨이라 생각하거든. 근데 그 자리가 여전히 꽉 차 있고 다들 따뜻하게 맞아준 느낌이 들어서..뭔가 되게 많은 생각이 들었어.
맞아 ㅠㅠ 다들 고맙다. 준짱한테 젤 고맙고
오늘 순정지수 최곤데 오늘내일 콘 갔다오면 어찌될지
맞아 ㅠㅠ 평일 금요일 저녁시간이고 대기하면서 추웠을텐데 그런걸 다 감수해가며 와준 관객들 진심으로 고맙고 소듕했다 ㅠㅠ
맞아 고맙다 ㅠㅠ어제 콘 이후로 더더 빠심 주체를 못하겠다 ㅠㅠㅜ 아침부터 준쨩 노래 스트리밍 중 ㅠㅠㅜ
맞아 특히 새로 팬된 바수니들이랑 매글들.. 그래서 난 그들이 첫콘간다고 설레여서 갤에 질문하러왔을때 처음이라 조금 틀릴지언정 말 쎄게해서 내쫓고싶지않아ㅠㅠ 콘 다녀와서 진정한 덩어리가 되있을테니까
맞아 이건 정말 바껴야해 준쨩한테 전혀 도움이 안되는 고나리야ㅜ
진심 공감..
나도 ㅠㅠㅠ 콘이나 뮤지컬 다녀오면 완전 덩어리되는건 시간 문제니까 ㅠㅠ
맞아 늅 한정 봄굴이야 병신들만 웃으며 조지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