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그만 두고 사라지면 괜찮을까
팬들이 힘들지 않을까 했다던 이야기가 계속 생각 나서
맘이 넘 안 좋았거든ㅜㅜㅜㅜ
엄청 힘들었는데 막연하게 힘들었겠지란 생각만 했는데
생각보다 더 많이 힘들었구나 아팠나보다 싶어서
그걸 직접적으로 들으니 더 쿵했나바ㅠㅠㅠㅠㅠ
근데 또 지금 일어나 생각해보니
준수는 또 준수 나름의 방법으로
견디는거겠구나
더 부딪혀보겠다 한다니
준수가 다시 힘내겠다는거 같아서
참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ㅠㅠㅠ
내가 할 수 있는건
더 응원해준다고 목소리 내주는거 같다고 생각함ㅠㅠㅠ
ㅎㅈㅇㅇ 병신들이 한대 때리면 십팔대 치자
- dc official App
오백대는 칠ㄹ거임 시발ㄹ
진짜 ㄴㄱㄴㅜㅜ 나는 계속 같이 가고싶다 준수야
준쨩이 간다면 끝까지 같이 가야지 그냥 다 때려부수고 꽃길 걷게 하고싶다
내 무능력이 너무 한스러웠어 ㅠㅠ 그래도 옆에서 함께 걸으면서 마지막까지 손을 절대 놓지 않을 거니까
그래도 다시 힘내보겠다고 하는 준수라서 세상 고마울 뿐이야 ㅠㅠㅠ
이기는 덩어리가되자.
나도 어제 너무 행복하고 좋았는 데 마지막이 자꾸 생각나서ㅠㅠㅠㅠ 끝까지 같이 갈꺼야 - dc App
나두 ㅠㅠ 계속 마음이 아리다고 해야하나? 아픔 ㅠ
내가 더 최선을 다하고싶어져써ㅠㅠ 다 노력해준다니 그 마음을 글로 다하지 못하겠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