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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쨩의 고통과 진심이 그대로 전해졌음
가끔 그럴 땐 나도 너무 괴로운데 또 입덕함
노래란 뭘까
준쨩을 보면 ‘노래하다’라는 단어의 의미가 예체능에서 인문학으로 이동하는 느낌
죽을 것처럼 노래해서 새로 살 힘을 주는

준쨩 잊지 마
꽃이 진 후에 우리는 다시 시작

츽_츽(오랜만에 찾내제거용 풰브리즈)